『주말별미, 안주』 (358)

맛있다고 고백할래요~달달함에 두번 반한 오색 찹쌀화전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6.04.01 09:25
밤새도록 자고 나면 아침이련가
매일 돌아 오는 아침
일교차가 봄을 만드는 날들에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마음으로 토요일을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요리사님
얼마나 수고하셨어요.
봄을 잔뜩먹네요.진달래화전 넘 이뻐서 어떻게 먹어요.
여러가지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요리사님 사월의 첫 주말 이쁜추억 많이 만드세요...
참꽃 화전 봄냄새가 물씬할것 같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바라만봐도 행복해지네요.
저걸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진달래 화전 얼마나 고운지~
입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몸이 호강하는 느낌~ㅎ ㅎ
멎진 주말 보내세요~^^
진달래화전을 이렇게도 예쁘게 만드셨군요.
진달래 고운 빛깔만치 가슴에 꽃물 들이고 갑니다.
4월한달 내내 행복 하세요.^^http://blog.naver.com/kilsoon3
봄철에 어울리는 요리가 눈을 즐겁게 합니다 ^^
행복 요리사님! 진달래 개나리 벚꽃들이 만개한 4월 첫주 말 꽃놀이 가시지 않으시렵니까?
친구(親舊)의 한자 구성을 보면 옛부터(옛舊) '친(친할친親)'
나무(木) 위에 서서(立) 지켜봐(見) 주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지켜보다가 내가 어렵고 힘들 때 내게로 다가와 주고
진정한 친구는 모두가 떠날 때 내게 오는 사람이라네요.
과연 나에게 그런 친구는 몇이나 될까!.
아니, 나는 누군가에게 과연 그런 친구일까?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4월에는 잔인한 4월이 아닌 우리 모두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즐겁고 외로울 때 술 한 잔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와     좋은 추억 만들어 갔으면…
오늘도 올려주신 오색화전 잘 보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안녕하세요.
4월의 첫 주말을 맞아 봄꽃구경이라도 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무르익어가는 봄날 만큼 꽃 향기 짙어지는 이렇게 좋은 날,
울님 평안하신지요?
사각 안의 인연은 이어지고 피차 안부를 궁금해하는 마음도
변치 않으니 이것이 "아가페"사랑이 아니고 무엇이겠는지요?
늘 이 인연에 감사가 넘칩니다.
정성과 애정이 묻어나는 님의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울님!
살 같이 빠른 세월을 탓하기 보다 매시 매 순간을 알차게 엮어 가는
저와 울님이 되시길 빕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세상을 아름답 게 바라보면서...
울님!
정말 사랑합니다.
늘봉 / 한문용 드림
아~~어제 시골갔다가 온산에 진달래를 보고 화전생각을 했더랬는데
이렇게 이쁜 화전은 첨 봅니다 ㅎ
맛나겠어요..먹기 아까우리만큼....
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의 첫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ㅎㅎ
날씨도 정말 좋은데요~
이번주말은 가족들과 함꼐 추억만들기도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주말동안 푹~ 쉬시고 즐겁고 보람찬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버드나무 잎이 연두색으로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따스한 토요일 봄날에 다녀 갑니다.
소중하고 값지 자료 고맙습니다.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색깔별로 아름다운 찹쌀화전 보기만해도
봄향기가 가득 느껴지고 예쁘네요
찹쌀화전 먹으면 참 맛이 좋지요
정성이 많이 들어간 찹쌀화전 예쁘네요
봄향기 가득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진달래꽃 향기가 전해옵니다..
화전놀이 떠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혹시 리모델링 후 가족분들이 눈이 시리고 가려움증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진달래가 주위에 보이던데 진달래 화전 해먹고 싶네요. ^^
색색이 이쁩니다~~
상쾌한 주말아침입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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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 126

어리석음을 범하는 자가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범한 후에 감추지 못하는 자가 어리석은 것이다.
자신의 성향조차도 감추어야 할 때가 있으니
결점은 말할 필요도 없다.
모든 인간은 오류를 범하지만 그것에도 차이는 있다.
현명한 자는 제가 저지른 잘못을 숨기지만
어리석은 자는 저지르기도 전에 미리 거짓말을 한다.
우리의 명성은 행동보다는 비밀을 지키는 데에 근거한다.
오점이 있으면 행동을 조심하라.
우정에서 조차도 예외는 있다.
친구에게도 자신의 잘못을 털어놓지 마라.
할 수만 있다면 자신에게도 감춰야 한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삶의 규칙이 도움이 될 것이다.

어느 곳으로 고개를 돌려도 파릇파릇 새순들이 얼굴을 내밀며 봄인사를 건내는 춘사월..
봄의 정겨움이 마냥 기분좋게 미소짓게 만드는..
예쁜 봄날의 새로운 기운과 설렘으로 4월들어 첫 주 말을 맞이하는군요.

방글입니다 고운 블친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속에
날씨는 맑으나     미세 먼지가 극성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맘편하고 좋은 일만 생기는 하루되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소서....
전 아직 꽃을 소재로 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어요...약간의 거부감이..
근데 맛나게 보이네요...
기회있으면 도전 해보고 싶어요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4월의 첫 주말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이젠 산과 들에 이쁜 꽃들이
고운 옷으로 갈아 입었으니
사람들 입가에 함박웃음 짓게하겠지요
봄은 우리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화창한 봄날 사랑하는 이와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의 향기로 가득찬 휴일
어디로 떠나볼까요?
가보고 싶은 곳은 많지만
정작 떠나려하면 발길을 잡는다
잔뜩 흐려진 날씨
벗꽃이 미소짓는 가까운 호수공원으로 ...
봄냄새 물씬 풍기는 하루를 함께 즐겨보자구요
알차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아름다운 꽃같은 화전이라 눈으로 먹고 갑니다^^
감사히 봅니다
이른 봄꽃들이   이젠 수도권지역에도
만개들을 하고 있네요
보시고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계절에 가족들이나 친지들과 모여 앉아서 먹으면서 담소를 나누기에 아주 좋은 화전이군요,
많이 편찮으셨어요?
무리하신 것 아닌가요?
쉬엄쉬엄 하세요.
음식은 맛으로도 먹지만 이렇게 화려함과 예쁨으로도 먹을 수 있지요.
5색 찹쌀화전...
감동하고 갑니다.^^
보기 좋고 맛도 있겠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아... 봄이 맞구나 싶은게 요리에서도 느껴지네요.
화사한 꽃잎을 먹는 느낌은 어떨까... 혼자 막 상상하고 있지 모에요. ㅋ
봄을 드셨네요.
이뻐라...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는데 이 꽃떡 딱 맞는말이네요~~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울듯 합니다~~
봄(春) 그리고 우花함.
어느새 4월 첫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봄을 요리하셨습니다.
황사도 많은 4월입니다.
건강한 4월 되세요.
오늘 산에서 진달래를 보면서 화전 생각이 났는데...
이제는 먹어 줄 사람이 없으니 패스하고 그냥 왔네요.
딸기가루도 만들어
사용할수 있음을 배우네요

이 또한
덥석 집어   먹기가 아깝다 여겨지구요

쑥가루도 고구마랑 호박가루가 있으니
어느날 흉내좀 내 보렵니다
이 봄이 다 가기전에요 ...^^
ㅎㅎ...더 맛있게 만드실것 같아요. ^^
행복한 요리사님~~~~~~~ㅎㅎ
저 이거 따라 해봤는데..ㅎㅎ넘 맛잇게 잘 돼서..울 작은아들이
맛잇게 잘먹었다는 고마움 전합니다.
앞으로도..ㅎ매일같이 ㅎ와서 공부해야게어요.ㅎㅎ
ㅎㅎ...솜씨가 좋으신 송이님!
너무 예쁘게 만드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
청명,44데이,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4월의 싱그런
아침을 열어봅니다
비온뒷날의 깨끗함이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는
하루가 행복하시길...
벗꽃이 화사하게 미소를 보내는
한주가 건강과행운이 함께 하시는
행복한 날 되셨으면 합니다~~
요리사님
어제는 손녀딸 돌이라 안산 아들집에 갔다왔어요.
아들 집을사서 집들이겸 손녀딸 돌 잔치를 집에서 하니
더 좋더라구요.요리하시는 분들이해서 그런지 맛나구
잼나게 잘 치르구 왔어요.
요리사님 이번 한주두 기쁨 가득한 한주되세요...
손녀따님 첫돌을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
온천지가 봄인데
요리사님의 작품도 화사한 봄이군요.
눈으로 즐기고 맛으로 즐기는 봄이요.
넘넘 좋은데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끼니님!
멋진 한 주를 응원 합니다. ^^
맛나게 먹고 감사히 담어갑니다.
各種 別味 間食 紹介글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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