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58)

가래떡 더~맛있게 먹기! 봄철 나물올려 만든 카나페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6.04.04 09:19
전라도 어느분이 라면박스에
머위싻을 흙채 보내셔서
몇년 길러가면서 잘 먹었는데
작녁부터 그 싻이 죽었는지 소식이 없네요
양평시장엘 가면 머위싻을 구할수가 있을텐데 ......

고추장에도 무치는군요
된장에만 무쳐봤거든요 ...^^
고추장에 무쳐도 괜찮을것 같아요... ^^
출출할 때 간식으로 너무 좋겠네요^^
가래떡이 이렇게 예쁘게 변신도 하는군요~ㅎㅎ
행복한 화요일..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아이구나.... 요건 또 하나의 별미겠군요^^
새콤달콤 봄 내음도 더불어 묻어날것 같습니다.
덕분에 귀한 메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가래떡을 좋아하는데 이건 퓨전음식 같아요^^
머위나물을 품은 가래떡카나페 맛있어 보입니다
머위나물만 먹어도 봄에 보약인데요...
떡과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거뜬할것 같네요
봄향기 가득한 아름다우 봄날 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녁시간에 다녀 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갖으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쌉살한 머위나물을 응용하셨네요.
봄철 입맛 돋궈주는 머위, 가래떡위에 올려서 먹으면 아주 좋은 아이디어 요리입니다.
오늘도 한가지 배워서 갑니다. 저녁도 좋은 시간 되세요.^^
특이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오늘도 특별한 요리가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
왜 이제 오느냐구 하는 것 같아요

떡을 가지고 이렇게도 음식을 만드셨군요
항상 음식을 보면 작품 같이 보여요
잘 보았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바람에 벗꽃이
눈 날리듯 날리고 있네요
꽃눈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날리는 꽃눈이
아름다워 보이기도 하지만
가지에서 떨어지는
꽃눈이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는군요

오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요

항상 건강하시기를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변치않는 우정~~ 고마워요 ♡*
정말 맛깔나게 잘 만드셨네요.
오늘 식목일 겸 한식날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주신 벗님께
고개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고운밤 평안한 밤 되세요^^*
가래떡 그냥 구어먹어도 맛있는데 마위나물까지 올려먹으면 환강이겠는데요.
바빠가 댓글다는 도중 나가요.ㅠ
귀하고 소중한 가래떡 고추1ㅡ2개만드는 사랑위 밥상 좋은 자료 올려 쥬셔서 생활의 많은
도움지혜ㅈ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운은 자료 많이만이 지혜 ㄴ난누오주시기 바라며
환절기 춘삼월 호시절 건하시기 빕니다
화창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봄이 그려놓은 멋진 한폭의그림
흐드러지게 핀 벗꽃이
오늘도 지나가는 길손을 맞는다
달리는 셔틀 버스안에서
예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나도 모르게 입가엔 미소가...
오늘도 기분 좋은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세요~~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희망의 수요일 되길 소망해봅니다.
저의 소망이 요리사님께 온전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가래떡으로 카나페를...!
비쥬얼 굿 이에요~ ^
쫄깃 쫄깃 정말 맛있겠어요. 짱!
안녕하세요.°³☆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속에
따뜻한 봄을 가득 채워 보시면서
건강과 따뜻한 미소가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블벗님 반갑습니다. 죽은 사람도 살려내었다는 천하 명의 편작의 육불치론에는
첫째=환자가 교만, 방자하여 내 병은 내가 안다고 주장하는 환자이고
둘째= 자신의 몸보다 재물이 아까워 치료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셋째=입고 먹는 것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사람이고
넷째=음양의 평형이 깨져서 혈기가 안정되지 않는 사람이며,
다섯째=몸이 극도로 쇠약해져서 약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의 사람이고
여섯째=무속에 빠져 신비적으로 병을 고치려고 하는 사람이라네요.

그런데 병이 어찌 몸에만 있는 것이랴? 우리 정신에도 도저히 고칠 수 없는 육불치는
1, 교만하고 2, 돈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며 3, 과식과 사치를 일삼고
4, 일과 가정의 조화가 깨지며 5, 정신적 피폐함이 극에 이르고,
6. 나쁜 짓 하여 신에게 용서해 달라고 비는 사람이 진정 육불치의 전형이랍니다.

우리 모두 돈에 우선하지 않고 어려운 사람에게 온정을 베푸는 삶,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이해하며 사랑하고 배려하며 포용하는 삶 살아갔으면… ♥昔暗 조헌섭♥  
가래떡에 간장만 찍어먹어도 맛나는데
봄나물   올려 먹는 그맛은 어떠할까요. ^^
심심한 가래떡이 또 이렇게 맛난 간식으로 쟌~~했네요
쌉싸르한 머위나물과의 조화가 사뭇궁금해집니다~^^
ㅎㅎ...먹을만 하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모처럼 다음에서 인사를 드려요.

4월 22일~24일 울릉도에서 울릉도 독도 관련 우표 및 엽서 전시회를 저랑 만남을 가지는 블로그 모임 "아사모" 에서 주관하여 이번 행사를 합니다 .

이번 전시회 기념 우표   또는 엽서 판매를 하여 수익금은 울릉도 청소년들에게 기부코져 합니다.

동참을 부탁드리려고 이글을 남깁니다.   http://blog.daum.net/ienico/13758215

"아사모" 아름다운 사람들 모임 = 회장 한연고 캡틴 이해영   배상
의미있는 행사가 될것 같아요. ^^
쫀득쫀득 맛있겠어요^^
안녕하세요??행복한   요리사님??이   가래떡카나페 만들어보고   싶어요.
쫀독쫀독   할것   같네요.
나물과 떡이라 맛있겠는데요
비가 제법 많이옵니다 ㅜㅜ
안녕하세요.봄비치고 많은 양이 오늘과 내일 사이 내린다고 합니다.
주위를 잘 살피시고 비피해가 없도록 해야 겠습니다.감사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各種 別味, 間食 紹介글 感謝합니다.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십니다
싱그러운 꽃길을 만듭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꽃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요즘 머위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가래떡과 함께라면 든든하겠습니다
매콤한 나물과 구운 가래떡이라니 참신한 조합인거같아요~
밥보다 더 쫀득한 떡과 머위나물을 함께 먹으니 입안 가득 봄향기가 퍼질 것 같아요~
너무 맛난 정보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목요일 저녁시간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밤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기억을 드듬고 시어머님의 사랑담긴 추억에
머위나물로 이렇게 근사하게 가래떡   카나페를 ,,,정말폼나는명품 레시피~멋찌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머위나물만 먹어도 맛있는데
거래덕 을 겯드리니 참 폼나는 요리 까나페가 되넜네요
나도 한번 도전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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