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쉬는날 출근하는 딸의 생일날~푸짐한 모듬도시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6.04.14 09:42
어서오세요~
하이얀 뭉게구름님!
오늘 답방 끝입니다.ㅎㅎ
따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정도를 걸으시는 선생님의 모습...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원장님! 너무 과찬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하루를 열어가는 이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건히 감싸주는 마음으로
새상을 바라봄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께 세상에 모든
행복을 담아 전하는 하루 되시기를...
       -불변의흙-
엄마 최고~
엄지척 올라가겠어요.
도시락 가지고 가면 인기짱 되겠어요^^*
아침이 되면 태양이 솟아 오르는가
태양이 솟아 오르면 아침 인가를!
아침 맛있게 드시고 오른도 힘찬 하루!
보람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요란스럽든 선거시기가 지나고
이젠 일상의 평온으로 돌아온 때인가 봅니다
건강 챙기시며 이 봄을 만끽 하세요
요리사님
엄마의 도시락을 받은 딸은 얼마나 좋을까요.
아버지의 편지 가슴이 뭉쿨하네요.
아빠노래 연습하시어 결혼식에서 멋진아빠되세요.
아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동시대 성장 과정과
애틋한 자식 사랑의 마음을 절절히 표현하셨네요.
와우 제가 꼭 필요한 도시락이네요 ㅎㅎ
산행다닐대 최곤데 부럽네요
우왕~
자상한 부모님을 둔
행복한 따님입니다.
저런 엄마표 도시락을 보면
주변에서 오히려 난리일것 같아요 ㅎㅎㅎ
스마트폰으로 찍고 또 찍고 말입니다^^
이쁜 요리들 참 맛있겠습니다
오늘도 화팅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맛나는 음식은 엄마표 같아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ㅎㅎ...윤중님!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찾아 왔는데 따님께 준비해 주시는 도시락을 보게 되는군요 !
그런데 이번에는 더욱더 의미가 잇는 생일 도시락이군요 !
오랜만에 오다보니 따님이 아나운서로 취직을 하셨나보군요 ?
저는 딸내미들이 둘이 있는데 저도 이런 편지를 언제고 써야 하지 않나할 처지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정하게 자상하게 편지를 쓰지도 못하는데 지금부터 연습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가게 하는 멋진 도시락 잘 보고서 갑니다.
제가 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꼭 꿈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님이 둘이라서 더 많이 행복하실것 같아요.
네이버 주소좀 알려주시면 자주 뵐것 같은데요~~
정성 가득한 행복한 도시락인것 같습니다
생일맞은 딸의 행복도시락 정말 행복했을것 같습니다
엄마표 행복 도시락 그 무엇에 비교될까요?
따님은 요리를 잘하시는 멋진 엄마를 잘 두셔서 복 받으신것 같네요
특별한 날, 특별한 마음을 담았군요?
와아 멋져요.
글구 저... 이런 도시락 받고 싶어용~~
잘 보겠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집반찬으로 도시락을 싸도 매일 뭘 해서 쌀까 고민인데...
이쁘고 맛난 도시락 보니 대단하다 생각들어요
멋집니다.
구경만 하다니 군침이 돌아   기갈이 오네요
음식이라기보다 환상적 에술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에궁 너무 맛있게 보여집니다.
군침도는데요?
안녕하세요?
혹한의 한파추위에 잘 지내셨는지요?
추위가 많이 풀렸지요?
벌써 1월 한달의 끝머리에 와 있네요
끝 마무히 잘 하시고 새롭게 맞이할 2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뱌랍니다.
오늘도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밤편안한 밤되세요.
와 정말 도시락 색갈도 곱고 맛나겠어요.
이젠 세월탓에 시작도 못해보고 포기를 해버린 답니다
누가 저렇게 예쁜 도시락 싸준다면 참 행복할것 같아요.
눈으로 먹고 갑니다. 행복한 도시락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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