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6)

딱 두달 맛볼수있는 실치회로~진한맛의 실치아욱국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6.04.27 08:54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담은 요리~!
캬아~ 오늘도 눈으로 보고 몸으로 건강해지고 갑니다^.^최고~!
너무 과찬이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나른한 목요일 오후! 힘내시길 바랄게요~
토닥토닥님도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
사랑하는 부군께서   실치아욱국 한그릇에
황홀함을 드셨을듯합니다
우리집 부군은   늘~~~부족한 밥상에
제가살짝   미안해집니다 ~
비온후라   서늘한듯해요
감기조심하셔요  
요리사님^^
너무 과찬이시라 쑥스러운걸요~~ㅎㅎ
안녕요 사랑합니다,
비가 멎고 싱그러움이 가득한 목요일,
따끈한 커피 한잔과 함께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밤나비님! 어서오세요~~
제가 목요일에는 포스팅이 없어서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로는 된장과 아욱도 환상의 궁합 같은데,
거기에 실치가 들어 가면 더욱 맛있겠지요?
말 그대로 실치는 아주 가느다란 생선 같은데(말린 것)
제가 아는 생선과 같은지 모르겠어요.^^
말리면 뱅어포가 된답니다.ㅎㅎ
소중한 블.벗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에도 수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고,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 있는가하면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하는 인연이 있습니다.

여기 작은 한 공간 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글들을 주고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늘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기분 좋은 저녁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

불친님 목요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벌써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아욱도 철분이 많은데 실치도 철분이 많지요!
맛과 영양이 골고루 먹고싶네요!!
영양이 많아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문차일드님!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실치아욱국이 상당히
구수하고 맛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편안하신
행복으로 달콤하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봄날님
항상 고맙습니다.
늘상 설래임의마음으로 행요사님의 수락간문을 살포시 열어봅니다.
와 ` `우
오늘은 실찌 아욱 국이다*
...재미있으세요

블.벗님의 실치 아웃국 좋은 정보에 머물고 있습니다..
소중한 자료 수고하신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공감 한표요
편안한 밤 되세요
어서오세요
중고차님
설치 아욱국...
잘 보았어요
사랑하는 남편분을 위해서
이렇게 특별히..

물론 감동을 받으셨겟지요
남편분..?
행복한 분이십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님이 오시더니
오늘은 맑음입니다

* 오늘 하루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카카오톡 글에서-

오시는 발걸음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자주 방문도 못해드리는데..
그 마음 잊지않을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오늘도 행복하셨기를 바래요
편안한 밤 보내셔요 ^.~♡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깔끔하니 맛있겠어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언제나 잊지 않고 한연고 캡틴 불로그를 찾아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정말 힘든 강행군 속에 학원 학원생 수강모집 안내를 올립니다.
언제나 제 블로그에 오시면 글 하단에 공감은 꼬옥 눌러 주세요
언제나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십시요.     !!
알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세계 춤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감사드려요.
신박사님
아욱국 오랜만에 맛봅니다.
맛돌이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밝은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는 아침!
많은날을 미세먼지와 황사로 힘들었는데...
오늘은 화창한 날이 될것 같네요
그동안 먼곳에 다녀오느라
방을 잠시 비웠네요
그동안 빈방에 따뜻한 체온 남겨주신
블친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이제 4월도 마무리할때가 되었네요
못다한일 있으시면 마무리 잘하시고
알찬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잘 다녀오셨지요~ 맑은별님!
어제 과음을 했는데
때마침 시원한 아욱국이로군요.ㅎㅎ
ㅎㅎ..시원하게 드시고
가세요. 강산님!
실치 아욱국은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실치가 구하기 쉬운 식재료인지...??
항상 이렇게 맛난 음식을 드실 수 있는 남편분이 너무 부럽습니다.
실치 구하기가
쉬운것 같지는 않아요...
라니님!
잎 넓은 저녁으로 가기 위해서는
애인들이 더 따뜻해져야 한다
초승달을 데리고 온 밤이 우체부처럼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채소처럼 푸른 손으로 하루를 씻어 놓아야 한다

이 세상에 살고 싶어서 별을 쳐다보고
이 세상에 살고 싶어서 별 같은 약속도 한다
이슬 속으로 어둠이 걸어 들어갈 때
하루는 또 한 번의 작별이 된다
꽃송이가 뚝뚝 떨어지며 완성하는 이별
그런 이별은 숭고하다

사랑하는 지우님, 5월입니다.
연둣빛 들판이 신록으로 변해가는 계절
우리들 모두의 꿈과 소망도 더욱 진하게
초록빛으로 활짝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실치 아욱국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네요..
그런데 실치는 어디서 구입 할 수 있나요
실치는 처음 들어보는것 같아서요.

길가다가 할머니 어르신께서 돗자리 피고 파는 아욱을 삿어요
여린아욱이래요
맛시게 국해서 새우국물 우러내서 맛싯게 해먹었어요 ^^*
아욱국
맛있지요~~
행복한 요리사님   한수 배우고 갑니다.     늘사랑합니다.
맛도 있어 보이지만음. 댓글 또한 어마어마 하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아침은 장마가 지려고
회색빛 하늘이 꾸물거립니다
그레도 마음만은 화창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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