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이게 남은김밥이라고??!! 근사하게 변신한 김밥전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05.13 09:35
감사히 봅니다
비오는 휴일
나름정리도 하고 몸도   재충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가 봅니다
행복한 휴일   건강하게 보내세요
들러주셔서서 고맙습니다.
촌부님!
행복한요리사 님 휴일 편안히 보내시는지요.
비가 내리네요.
      
행복한 사람은
가슴에,참스승 한사람을
담고 지낸다 했습니다.

꽃을 보면
꽃이 될수 있는 여유를 일깨워 주시고
열매를 보면
그 열매를 얻을수 있는
지혜를 길러준 사람!

그 사람이 내 안에 있습니다.
주신 사랑에
내가 사랑으로 보답할수 있는 당신!

오늘은 스승의날
내 안에서 당신을 만났습니다.
행복 합니다.         ~윤보영~

스승님께 감사하며 좋은 일만 함께하는  
감사의하루 보내세요.공감 꼬옥 두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개똥벌래님!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아주 맛나겠어요
안주도 되겠는데요
건강한 안주요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잘 지내셨지요?
반가운 타이거정님!
오늘 스승의 날은 하루종일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남은 휴일 밤도 편안히 보내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겠어요. ^^
군침도네요
넘 맛나겠어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반갑습니다 밤 비가 지나가고
신선한 공기로 새 아침을 열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쁨이 가득한 활기찬 발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 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립니다~~~~~~~~~~**
항상 잊지않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
거울과 반성.
이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모두 자기 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얼굴이 나보다 예쁘고
어떤 얼굴이 나보다 미운지 모르겠지.
사람들의 삶에 반성이 없다면
모두 자기 삶이 바르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이고
어떤 삶이 그른 삶인지 모르겠지.
밤세내리든 비는 거첫나봄니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불변의흙-
좋은글 고맙습니다.
불변의 흙님1
성년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5월 중순,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도 활기찬 발걸음으로 행복한 시간되시고
초록의 푸르름처럼 건강함으로 귀한 열매 맺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잔뜩 찌뿌린 날씨지만
오월의 새로운 월요일
아침을 힘차게 열어봅니다
올봄은 비가 자주 내려
깨끗한 공기와 함께
할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과사랑이 함께 하시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맑은별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도시락으로 좋겠어요.
ㅎㅎ...과일좀 곁들여야겠네요. ^^
색다른 김밥전이네요.
어떻게하나 했더니 재료들을 그냥 다 섞었군요.
간편하면서도 맛도 있겠습니다. ^^
네~ 자수정님!
만들기 아주 쉽답니다. ^^
와! 김밥전 처음 먹어보네요

오랫만에 들러 영얄밥상 즐겁게 먹고갑니다
가정의달 오월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어서오세요~
반가운 공주언니님!
딱딱하게 굳은 김밥을 계란 옷 입혀 바삭하게 구워 먹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이렇게는 안해봤어요. 좀더 색다른 맛이 느껴질 것 같아요.
ㅎㅎ..김밥 남으면
한번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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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전 꼭 해보고 싶네요...2학년 손녀딸이 요리를 좋아해요.가끔 뭔가를 함께 만들면 신나하더라구요^^
요즘은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가끔 주말에 손녀딸과 요리를 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김밥으로 전을 해서 먹을 수 있다니 새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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