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폭염에 대처하는 자세! 수분 가득한 돌나물물김치 만들기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05.20 08:53
  • 행복한 요리사
  • 2016.05.2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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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푸른하늘님!
오랜만에 찾아뵙고
상큼하고 시원한 물김치 한모금 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강산님!
잘 지내셨지요~~
시원하니 아주 맛나보이네요~^^
돌나물 양이 적어서
아주 조금 만들었답니다. ^^
돌나물만도 좋은데 시원한 김치맛은 끝내주겠어요
ㅎㅎ...남편이 좋아하더라고요.. ^^
완전 무공해 식품이지요
돌나물 물김치 잘 먹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편한밤 되세요. ^^
풋풋한 돌나물의 향기가 가득하군요.
새콤하게 익어서
맛이 괜찮더라고요...^^
또 새로운 한주를 열어 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녹음은 짙어가고
이제는 봄이라기보다는 여름이란
계절이 맞는것 같습니다
봄은 봄다워야 하고
여름은 여름다워야 하는데
날씨가 계절을 잃은듯합니다
자연 파괴가 주는 재앙이 아닌가?...
우리의 미래가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것같습니다
보람되고 알찬 한주되세요~~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쉬세요. 맑은별님!
요리사님
오랜만입니다.
이제어느정도 나은것 같아요.돋나물김치만 하여두 시원한데
오이까지 넣으셨으니 얼마나 시원하니 맛나겠어요.
오월의 후반기입니다.
꽉 쫘여진 일상에 가끔
찌푸리는 일도 있지만
오월의 첫날을 만나는 마음으로
남은 시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이 정말 필요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대의 남은 오월에
아름다운 화이팅으로 응원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요리사님 덕분에 이제 몸두 많이 회복되어 이제야 찾아뵈네요.
죄송하구 감사드립니다.
어서오세요~
반가운 들국화님!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무지 좋아하는데, 예서 한 그릇 들이키고 갑니다.
ㅎㅎ..시원하게 드시고 가세요. ^^
언니, 돌나물과 오이를 넣어서 엄청 시원하고 아삭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저도 맛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시원한 여름 물김치로 딱 좋은 돌나물 물김치 합니다.
만들기도 아주 간단한것 같아요.
안그래도 돌나물 한봉지를 또 사왔는데...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너무 시원하고 맛나보여요 ㅎㅎㅎ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글로벌님!
시원한 돌나물 물김치
직접 화분에서 길러 먹으니 새로운 느낌이겠습니다
국물 한사발 하고싶네요
돌나물 오이 물김치~엄청좋아하는데
화분에서도   잘 자라네요
이렇게 밥상에까지 오를수 있다니~~신기해요
상에올린   찬이   예술입니다
푸른 꽃안다발 같아
입속으로 들어가면   너무 줄거울듯해요^^
우왕~저도 담그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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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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