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입에 착착 붙는~달콤한 유혹, 애호박견과맛탕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6.06.27 09:33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행복한요리사님~
벌서 유월의 끝날이네요
내일이면 청포도가 익어 간다는 칠월 ...
비록 이육사의 싯귀가 아니더라도
칠월은 모든 과일이 잘 익는 계절이겠지요
오늘 유월의 끝날 잘 보내시구요
내일 칠월 기쁨으로 맞으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나의 아내는 에호박새우젓 조림박에 모르는데..... 에호. 에효~~~
메인요리 축하드립니다
아주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후배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다고 해서
아침도 거르르고 왔는데,
그래서 더욱 군침이 도는걸요~??  
늘 맛나고 신서한 요리들을 올려 주시는
행복한 요리사림, 감사합니다...^^
목요일 무덥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6월의 마지막날 정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비법을 알고 갑니다. 애호박이 많이 달려서 누구 줄까만 걱정했는데 새로운 요리법을 배웠네요... 감사!
요리는 못하는 저도 레시피 보면서 왠지 만들기 수월할것 같아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히 주무세요. ^^
먹음직 하럿 같아요~
하세요
비가 내려 촉촉합니다.
오늘도 많은 일들을 만나고 겪겠지만
슬기롭게 대처하시고 겁고 행복한 목요일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기쁘고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먹으면행복해질것같네요
넘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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