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식감이 대박! 여름밥상에 필수인 매콤애호박찜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07.11 09:49
뜨거운 열기을 내뿜던 몇날이
한순간 내리던 비에 풀이 죽었네요
시윈한 아침입니다
창밖에서는 까치 두어마리가
까까악 까아악 울어 됩니다
좋은 소식 가져다 주려나요?
간간히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장미꽃처럼 향기롭고
시원한 하루되세요~~

여름엔 음식 만드는것도 힘드시겠어요. 먹는 사람은 행복하지만요^^
행요사님,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어제는 그렇게도 푝염으로 애를 먹었는데
오늘은 시원한 빗줄기가 반가운 하루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호늘도 행복하시고 여전히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이군요.
미니화분처럼 보입니다.
먹어보지는 못하지만 눈으로 맛봅니다.
소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네요~~~
언제 보든 참 어여쁘고 먹음직스럽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화분같았어요 ㅎ
아까워서 우째 먹는다요???
희망과 용기.
희망이란 ?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
용기란 ?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소중한 불친님께 인사드립니다.
오셔서 보아 주시고, 고운 댓글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공간에 잠시 머물러 앉자.
올려주신 소중한 흔적 따라 공유하며,
감사한 마음흔적 남깁니다.
소중한 블친님 건강은 꼭 챙기시고
아무쪼록, 즐거운 멋진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꾸벅
매콤한 쇠고기애호박찜...
시어머님의 솜씨따라 요리하셨군요.
예전에는 새우젓 넣고 달달볶어낸 애호박찌개면 최고의 음식 이였지요.
지금도 즐겨 먹지만요.ㅎㅎ~ 예쁘고 먹음직스런 매콤 애호박찜..
속을 보하고 기를 돋아 주는군요.한수 배워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넘 덥지요..시원한 숲을 함 걸어보세요.
상큼해 지실겁니다.장맛비가 소강상태..끈끈하지만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저 호박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먹어보고 싶군요...
짙은 구름이 흐르며 날씨가 매우 덥군요!
시원한 마음으로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고기와 두부여서 든든한게 참 맛있겠습니다
호박 참 좋아해요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ㅎㅎ
100번의 공감~ㅎ
하세요
하루를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 친구님과 함께 함에 감사,
친구님을 볼수 있음에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피클링 스파이스
며칠전 큰 슈퍼에가서 구입했어요 박사님 ...^^

이건 자신있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
반가움이랍니다
따라쟁이가 되는건 기쁨이지요
오늘도 감사입니다
저녁부터 비가 온답니다
피해 없으시길요 ...^^
냉커피 한 잔이 주는
시원함처럼 오늘 하루 모든일이
시원하게 이루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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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에 꽃이 피었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손님접대요리로 그만일거 같아요~ ^^
꽃이 피었네요.. 요번주에 시아버님 생신인데.. 딱 알맞을꺼같으네요..
참고해야겠어요.. 요리사님 잘보고갈께요..
더운데 건강유의하시고요.. 저녁식사도 맛있게하세요
더 맛있게 만들어서
근사한 생일상 차리세요~~

센스쟁이 행복요리사님~장미 허브 활용도가   돋보입니다.
계곡과 바다가 우릴 강하게 유혹의 손짓을 합니다.
피서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아직은 장마권이지만...
살같이 빠른 세월의 갈피에 끼워 넣은 흔적을 펼쳐봅니다.
길가의 과일 장수에게도
생선 장수에게도
구굽차가 지나가도
신호등만 살피면서 달려온 내가 보입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향해
그리도 급히 달려 왔는지 회의에 잠겨봅니다.
제 어머님은
님들의 격려와 염려 덕택으로 나날히 회복되어 가십니다.
벗님들께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님의 작품 감상하면서~~~~

시인 / 늘봉드림
한적하고
느낌 좋은 길을 걸을 때

곁에 그림자 처럼 편한
동행이 있으면 싶을 때 있습니다

생각 없이 그냥 걷다가
걷다가 서로 마주치는 웃음
가슴에 닻을 내리기도 하고

떨림의 무늬로 내려 줄 동행이
그리울 때 있습니다

ddddddddddddddddddddddddd

남부지방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있네요
비가 내리니 시원한 감은 있는것 같습니다 ,,,

먹기엔 너무나 아까워요~~~
이쁘네요....
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공감을 표합니다~~~~
밥상에 다육이가 심어진 줄 알았네요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거 같아요!
정성이 느껴지는 사랑의 밥상인것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저절로 행복해질것만 같은 밥상이네요
장미허브까지 ...너무 예뻐서 한참 눈으로 바라보게 하네요
음식은 눈으로 먼저 느끼며 오감을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어제 비 많이 온다고
일기예보에 그렇게 떠들어 대더니만
비는 커녕 햇살만 비추이니 실망이 컸네요
오늘은 비 온다고 하는데 정말 올려는지......
낮에 많이 오고 오후 5시 이후부터는 안 왔음 좋겠네요
야구 봐야 하니까요
오늘도 파이팅을 외치며
다녀갑니다
~정래~~
정보보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요리사님
매운소고기 호박찜 매콤하니 맛나겠어요.
넘 더워요.이럴때일수록 늘 건강하세요.
요리사님 행복가득한 수요일되세요...
오늘도
덥지만 마음이 넉넉한 '
좋은 시간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어머나....꼭 미니 화분같아요.
넘 예뻐서 어떻게 먹어요.ㅎㅎ
와우~ 넘넘 맛나보이네요~^^
다시 보아도
아삭하니 맛있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화이팅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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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깔끔한 맛 날것 같애요^^
요리가 능숙하십니다♡♡♡
너무 과찬이세요~
흰남꽃별님!
요리사님 이건 요리라기보다 예술작품입니다 ㅎ
애호박을 속을 파내고
소고기에다 두부에다...
완전 영양식이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그러네요
정말 먹음직한 에너지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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