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휴가철 반찬, 너로정했다! 쉽게만드는 무말랭이피클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07.22 09:52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밥 도둑이 따로 없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마음만은 넉넉하고
행복이 가득한 발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 `***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향긋한 차한잔으로 오후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
친구님께 향긋한 차한잔 보내드려요
천천히 드시면서 오늘도 거운 주말 되세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칠월 말입니다.
곧 장마도 물러가고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지요.

그러면 곧 입추, 올해도 벌써 가을로...
막바지 더위 잘 이기시고
즐거운 휴가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맛이 어떨지는 상상이 안가지만 일단은 무말랭이가 있는관계로 가져가서 해볼께용.ㅎㅎㅎ
그리 덥더니 이젠 비님도 온신다고..습한날이지만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용~^^
주말 잘 보내셨어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와 폭염주의보!
.더위에 지치고 기운도 의욕도 없게 만들더만..
저녁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한주의 피로를 풀어주는 듯한 밤이네요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구
바람에 실려 오는 싱그러운 향기만큼
시원한 밤 보내세요.
여름에 이보다 더~좋은 밑반찬이 없을듯싶은데요~

찬물에 물말아 쫄깃~쫄깃 무짱아찌에 한술뜨면 집나간 입맛도

다시 돌아오고말이지요~

늘~맛있는요리 보는눈이 항상 시원해서 좋습니다~^^
무말랭이로 피클을~~
우와~~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어렵지 않네요...ㅎ
감사합니다 한번해볼께용!!
무말랭이 피클 맛있겠어요
여름에 입맛 없을때 피서지에서 딱일것 같습니다
밑반찬으로 참 좋을것 같아요
무더운 날씨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추억의 입맛에 침이 넘어갑니다~~
오늘도 특별한 음식 소개 잘 받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도 찜통 더위에 견디기가 힘들정도네요.
더위를 견딜만한 시원한 수박이라도 드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베풀어 주신 사랑 에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지친 벗님께 일곱색의 무지개빛 행복을 선물합니다
일곱색의 무지개빛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잘 보았어요
무맬랭이 가지고도 피클을 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넘 고맙습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날씨가 넘 더워요
건강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는 여수~~
금오도를 다녀 왔습니다

푸른 하늘엔 흰 구름이 두둥실
바다는 파란 빛에 물이 넘 맑아
발을 담그고 싶을 정도로..

바다 바람은
온 몸을 시원하게 안아 주는 듯

천국이구나
바로 이 순간순간이...

뱃길 따라
흰 물결치는 모습이
넘 아름다웠어요

새우깡을 던지니
갈매기들이 순식간에 ..

떼을 지어서 날아 오는 모습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가끔 여행은 필요한 것 같아요
행복의 에너지가 가슴을 가득 채우니요
님께도 행복을 안겨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
무말랭이 하면 꼬들꼬들 하고 좀 질긴것으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하면 연하고 간이베어 맛이 좋을것 같네요..
피클물을 끓여서 무말랭이에 붓는다. 너무 간단하네요~~
어렸을 때에는 먹을 것이 없어서 된장에 박은 장아찌에
참기름을 쳐 온 친구들이 아주 잘 사는 집 아이였습니다.
무말랭이를 이렇게 만들어서 피서지로 가져 가면 정말
요긴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

복중인데 너무 더우시지요?
휴가는 다녀 오셨는지요?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잘 한다고 하는데
그는 내가 잘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 하는데
그는 나를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그를 믿고 있는데
그는 자기가 의심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

오늘은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이 되었네요
정말 더운 하루 였던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너무 차거운음료수 많이 드시지 마시고
따뜻한 차한잔씩 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

당신의 진실담은 뎃글하나에 .
아무리 짜증나고 힘든일이 있어도
무척이도 더운 날씨에도.
그래도 마음만은 선선한 하루였네요

아쉬움 없도록 늘 건강함 속에서
웃는 날들 이어가시길 바래요....
기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도 먼날 부끄럼없는 날로
기억 될 특별한 하룻길 되십시요,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무말랭이 피클
씹으면 오독 오독 맛이 있을거 같네요.
맛나게잘익었읍니다
무말랭이 참좋아하는데요
더운밤입니다
잘주무셔요
행복한요리사님~
조 위에 무말랭이 하고 밥 한그릇 환상의 궁합 같을 것 같네요
저도 무말랭이 좋아 한답니다
지금 주무시겠군요
참 시원한 새벽이네요
어제 낮은 그리도 덥더니만 ......
오늘도 덥다고 하니
그래도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보내고
행복으로 마무리 했음 좋겠네요
고운 사랑 하나 두고 갑니다
~정래~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나의 가슴속에
늘 살아 숨쉬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 좋은 글중에 서 *~

오늘도 32도C,요즘 하늘 무심 넘어 미침, 기도발 무효?
힘차고 아름다운 월요일 시작해요~     오늘도 幸福하세요^^
요리사님
무우말랭이 피쿨두 좋은대요.
밥에 얹져먹으면 입맛두 돌아올것같아요.
무덥구 후덥지근한 날씨에 늘 건강하시구
기분좋은 한주되세요...
꼬들한 식감이 느껴지네요.
무말랭이로도 피클을 만드는군요.
공깃밥 두공기는 거뜬하고 맛나게 먹을 수 있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 아침부터 푹푹 찜통입니다.
오늘의 요리 기대하면서 댕겨 갑니다.
무말랭이 피클..도시락 반찬 추억에 잠깁니다.^^
다시 방문 드릴께요..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죠. 저도 좋아하구요
월요일 시작이네요. 한주간 좋은 일만 있음 좋겠어요.
오늘도 찜통 더위로 고생하겠지만 마음은 여유롭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양지꽃이사님!
휴가철
밑반찬으로 그만이겠습니다
역시 요리사님 아이디어 좋습니다
무말랭이 피클, 생소하지만
상큼한 맛이럯 같습니다.
신나는 휴가 다녀오세요...
저도 완전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