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6)

이열치열의 끝판왕! 몸보신용 닭개장 만드는법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6.08.08 09:45
식욕은 거의바닥수준인데..
보기만해도 침샘을 자극합니다..^^
이렇게 날 더울때 한 그릇 하면서 땀 쫙 빼면   딱을 듯합니다
말복이 남았으니 그때 도전 한번 해봐야겠어요 ~~
날이 이래 더운데 식욕은 왜 안 떨어지는지 ㅎㅎㅎ
얼큰한 닭개장 한 그릇이면 힘이 불끈 솟겠습니다.
말복 음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으악!!
진짜 맛있겠다,,
ㅎㅎ
국물도 얼큰하니 정말 맛있겠어요^^
햐~
어제 너무 달렸드만 우째 제게는 해장용으로만 보여요~ㅎㅎㅎ
이열치열로 보약이라 생각하고 먹어야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하세요
향기로운 허브티 한잔과 함께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벗님께 드립니다
오늘도 행운이 가득 하세요
하 ...
외쿡 음식 오만상 먹고 왔더니 ...
더욱더 땡깁니다 ㅠㅠ

그리고 휴가에서 오늘 복귀했네요 ... ㅎㅎㅎ
건강하세요 ^^
건강 먹거리 정말 좋아요
말복때 제재로 겨야 겠습니다
감사함이 많은 행복한 요리사님!

그동안 반사 활동을 잠시 접고

1일 포스팅만 지키다 보니.. ㅠㅠ

늦게나마 인사드리네요!

아 참 그리고 감사했던 잡지는 컨펌 끝났구요~

그런데 아쉽게도 내부 문제로 잡지가

진행이 안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ㅠㅠ...

만약 다시 진행이 된다면 주신 자료

정말 소중히 사용하고 꼭 이름 달아드린 후에

확인 메세지 한 번 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이열치열로 뜨겁게 땀 뻘뻘 흘리며
얼큰하게 한그릇 비우기
넘 좋을거 같아요.ㅎㅎㅎ
닭육개장은 한번도 안해봣는데.
레시피대로..한번 해서 먹어보고 싶은데요.~
아무리 더워도 밥한공기 뚝딱...ㅎ입맛이 막
살아나는 기분이 들어요.~

휴가 다녀오셨다길래 어디 다녀오셨을까 햇더니.ㅎㅎ
알콩달콩.ㅎㅎ더위피해....알뜰하게 너무 잘 보내셧는데요.
ㅎㅎ..어디 가기 싫어하는 저는
완전 편하고 좋았답니다. ^^
저는 사실 얼마전에 처음으로 닭계장을 먹어봤습니다.
근데 맛이 참 담백하면서도 얼큰하니 좋더군요.
오늘 닭계장을 보니 그때의 그 맛이 생각납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누군가 내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준다는 것도 행복이지만 그런 요리를 많은 분들이 하도록 도움을 주시는 것도 진정 행복인 것 같아요 닭개장 인기 많을 것 같습니다!
닭계장의 얼큰한맛이 폭염에 지친 입맛을 돌아오게 하겠어요.^&^
얼큰하니 한그릇뚝딱일것 같습니다
한번도 안해봤는데
컨닝 좀 할까해요 ㅎ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 잘지내고 계시지요?
4박5일 혼자서 많은 곳을다니고 많은 좋은 사람들과 만남으로
많은것을 얻고 듣고 유익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때론 차 안에서 쪽잠도 자고,때론 야영을 하며
하늘의 별도 많이 보았습니다.
밤이 깊어 가네요. 몇일만에 컴 앞에 앉아 인사 드립니다.
늦은밤 더위식히시고 편안한 숙면 취하시고
아름다운 꿈 많이 꾸시는 행복한밤 시원하게 보내세요.
얼큰한 닭개장 식욕이 돋네요. 공감 드립니다.
어서오세요~ 개똥벌래님!
휴가 잘 다녀오셨군요... ^^
입춘이 지났는데 무더위는 아직도네요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이 주루룩...
그나마 밤이되니 바람이 솔솔 불어주니
시원함이 전해지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보기만 해도 얼큰해보이니 밥 말아 먹고 싶어요. ㅎㅎ
정말 이열치열 음식이네요.
울님들 이찜통더위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조금만 참으면 더위도 물러가겠지요?
그때를 기다려 보면서 참아봅시다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여름과일은 성장을 촉구하고
과일의 맛과 당도를 높여 준다하네요
늘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폭염의 날씨에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오늘의 맛있는 요리를 기대하고 있는 1인입니다.^^
빨리 올려 주세요~~
건강하세요~!
고집
고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말했다.
“보아하니 저 놈은
제멋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주 버릇없는 놈이오.
당신은 왜 저런 못된 놈을 데리고 사시오?”
사람들의 말에 그는 한숨을 깊게 쉬며 말했다.
“처음엔 저 놈이 어떤 놈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저 놈은 힘이 무척 센 놈이에요.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주질 않는답니다.***
오늘도 폭염에 무더운 날씨가 될것 같습니다
널 건강하시고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침 바람결이 선선합니다
나만의 느낌 일까요?
어제 내린 소나기가 남기고간 것일까요^^
8월도 숨가쁘게 달려갑니다
세월에 밀려나는 계절속에
영글어 가는 가을향기가 풍기는듯하네요
참고 견뎌내는 무더운 여름날이
주는 감동이야기 오늘도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좋은 보양식이네요.
덕분에 한여름 잘 나겠습니다.
얼큰한 보양식 먹으면은 더위도 물러갈거 같아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요즈음 뉴스를 보면 잘난 사람도 많고 돈 많은 사람도 참으로 많지요.
어떤 걸 그룹은 노래는 둘째 치고 얼짱, 몸짱, 춤짱으로 이웃 나라에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세계스타 빅뱅은 1년 수입이 4~5백 억원이 된다나 또한, 어떤 재벌은 해외 부동산 매입에
열을 올려 한류재풍을 일으켜, 명품 명인이 따로 없이 그들이 명품 명인, 잘 나고 돈 잘 벌고…
예나 지금이나 부잣집이선 귀한 것을 담고 가난한 집에선 여물 같은 것을 담는 뒤웅박 팔자도 있지만,

재(財), 관(官, 인(印) 돈과 벼슬, 그리고 학벌 돈만 있어도 안 되고 벼슬이 있어야 하고
벼슬을 하려면 공부를 잘해야 상팔자가 된다는 것, 이를 두고 명리학 에서는
재관쌍미(財官雙美)재물과 벼슬을 갖추어 아름답다는 것, 육십갑자 중 계사 임오를 말함인데,
최고 일당 5~6억 최저 임금의 1만배가까이 받으니 참 세상은 요지경인가 봐!
블벗님 늘~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잘 꾸민 블방   잘 보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집에서 해야 이렇게 건데기 듬뿍 넣어 내 입에 맞춰 먹을 수 있는건데...
전통 육개장이래서 잔뜩 기대하고 갔다가 파만 잔뜩 보고서 좀 실망스레 먹었거든요. 건데기를 좋아해서.
복날 음식으로 이렇게 먹어도 좋더라구요.
어서오세요~
주리니님
정말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네요 ^^
준지파파님!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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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휴가 잘 다녀 오셨지요?
블로그 운영하시면서 손을 놓치 못 하시네요.ㅎ~
다음주 16일이 말복 이네요..때 마쳐..만드신 말복 닭개장..
시원 개운 하겠어요..맛갈스레     한그릇 먹고 싶네요.
요즘 날이 넘 더워서 잠깐 식구들하고 경기도 양주..장흥 아트밸리 유스풀 다녀 왔습니다.
블로그도 쉬구요.ㅎㅎ~
그러셨군요..휴가 대치 시원하고 빵빵하게 들어오는 극장.
집나가면..ㄱ 고생 한다는데 잘 하셨네요.^^
감사히 눈으로 잘먹구..여름철 보양하고 갑니다.^^
음~~~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너무 좋아 보여요^^
끝판왕 닭개장 국물맛도 깊을것 같아요.

저는 요즘 올갱이를 직접 잡아서
집에서 올갱이 해장국을 해 먹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한그릇 먹고나면 힘이 팍팍 날 것 같아요!
여름날 지쳐 있을 땐 이런 국물요리가
꼬옥 필요하죠~   배워뒀다 저도 해 봐야겠어요~ ^^
몸보신이 필요한때~
너무너무 덥죠~
더운날씨 몸보양하면서 힘내보자구요^^
이만원넘게 주고 구입한 토종 닭
폭 끓이니 국물이 얼마나 많던지요
찹쌀넣고 죽도 끓이고
조금 남겼다가 육계장도 끓였답니다

역시나 토종닭이라야 맛이 있는거 같아요
경동시장에선
아직도
산닭을 그자리에서 잡아 주거든요 ...^^

토종닭이라서
확실히 맛이 괜찮은것 같아요.. ^^
제가 개인적으로 육게장을 엄청시리 좋아하는데 이렇게 님의포스팅에 닭계장이라고
써여진 글을보고 반해ㅔ서 발걸음 멈추고 살포시 담아갑니다 어쩜 이렇게 빛갈고운 요리로 넉을잃게 만드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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