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15분만에 추억의반찬 완성! 조갯살고구마줄기볶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09.23 09:3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운수 대통하시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가을의 문턱인 일요일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감사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구마 줄기 굉장히 좋아하는데 조갯살넣고
이렇게 만드니 아주 고급반찬으로 보이네요
맛나보여요~^^
좋은 글 내용 공감하고 갑니다~
기분 좋은 휴일!
긍정적이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저는 처음 보는 요리네요.
감칠 맛날 거 같습니다.
넘 맛있어 보입니다
환상의 재로입니다
저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고구마줄기는
어떤 요리에 넣어도 맛있어요
먹고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화창한 햇살이 마음을
따사롭게 하네요

어제는 산행을 다녀 왔어요
울긋불긋한 등산복 차람이
단풍이 따로 없드라구요

활기찬 모습에
저 역시 에너지를 받고
행복함 마음에 취해서
산행을 했답니다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면서
피아노 음률을 느꼈답니다

"아 ! 행복은 따로 없구나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이구나"

들꽃들은 서로 인사를 하면서
반겨 주었어요
저도 바라보면서 미소를 보냈답니다

살아있음에~~
호흡을 할 수 있음에
넘 감사하고 감사했어요

행복의 바이러스
이곳에 놓고 가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면 좋잖아요

9월달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많이많이 행복하셔요
마음으로 빌께요..♡*
시원한 가을바람이 볼을 스치듯
나의 짧은 메시지가 당신의 마음을 스쳐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짓는
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세상에 때묻지 않고
신선한 산소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
내 마음까지도
맑아질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어느듯 9월의 마지막 주말 구름이 엷게 흐르는
오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밀린숙제하듯 다녀갑니다
정말 맛있겠네요
아침에 인사할 벗님이 있어 감사하고,
서로 따뜻한 마음 나눌수 있는 벗님이 있음에
넘 행복 합니다
10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명퇴 하신 50대 가장에게 물어보십시오.

4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알고 싶으시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에게 물어보십시오.

1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방금
성적이 나빠서 유급 당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

1달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1달 먼저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십시오.

~~~~~~~~~~~~~~~~~~~~~~~~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좋아서 주말 가복과 함께
보내시기 좋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해피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잘둘러보고감니다
이밤도잘쉬세요 ^^*
하늘은 높고 마음도
두둥실 따라오르는 가을하늘
남은휴일도 많은추억 만드시고 거운 시간되세요
서랍 속의 그 여자는
착한 여자입니다.
지금
당신의 모습과 비교해 보면
그래도 착한 여자였습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악하고 못되진답니다
당신이 서랍 속에 다시 넣고
아예 자물쇠로 잠궈버린 그 여자는
지금의 당신보다
착한 여자입니다.
푸하하하하하하~~~~ 켁~!
행복한 휴일 밤 되셔요^*
행복한요리사님~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벌써 9월의 마지막 주를 맞았네요
9월도 이렇게 숨가쁘게 달려 가나 봅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사랑 가득 기쁨 가득 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9월 마지막 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요리사님
상큼한 9월의 마지막주 월욜 아침입니다.
우리러브님들 오늘 하루도
친절하고 정다운 말 한 마디로 서로 기쁨과
행복을 나누고 사랑의 말 한 마디로
환한 미소를 머금는 한주되시고 잠시동안 이라도
흥얼거릴수 있는 울러브님들과 함께 소중한것들을 위해
좋은일들 마니마니 하시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화사하게 웃음짓는
그런 한주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지난밤은 좋은꿈 꾸셨는지요?
고구마 줄기요리 잘먹고 공감 드립니다.
가을 비가 내릴듯 하늘이 낮게 내려 앉은
9월의 마지막한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어
풍성한 가을처럼 소망하시는 일들이
하나하나 다 영글어가는 알찬 한주되시고
항상 웃음이 함께하는 기분좋은 한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인사드리고 갑니다.
밥맛을 절로 부르는 요리인듯 합니다.
조갯살과 고구마 줄기의 만남 환상적 궁합 이군요
조갯살을 넣고 고구마줄기 볶음은 처음 봅니다.
쫄깃 씹히는 식감이 아주 좋을것 같아요.
조합이 멋진데요~~
다른 찬 없이 밥 한그릇 뚝딱하겠습니다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먹티님!
고구마 줄기 김치 맛 굿인데.^^
하늘나라 계신 어머님 자꾸 떠오르네요.^^
고구마줄기반찬은 이맘때 해먹는때이지요.ㅎ
장마철엔 김치로도 담아먹고요.!
조갯살을 넣어서 볶아 먹는것은 처음.~
영양이 가득해서 더 맛있을거 같아요`
김치는 담가보지 않았는데
맛이 궁굼하네요~~
나도 충청도 서천인데 고구마조개살 .^^
맛이 너무좋을것 같아요.
어서 만들어 냠냠 하고 싶어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와~! 이렇게 멋진 반찬이네요.
고향에 가면 흔한 것이 고구마인데 고작해야 깨를 넣고 볶음 뿐이었는데...
이번에 고향에 가면 뜯어와 아내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 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편한밤되셔요 ♡
51살이 된 내 큰딸내미
고구마 줄기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좋아한답니다
요대로 만들어 두었다가
주말에 놀러올때 먹이고 들려 보내야겠습니다
참 좋은 방법으로 새롭게 만드시는 박사님
아이디어 뱅크입니다 ...^^
반찬으로는 입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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