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쌀쌀해지니 생각나요~속풀리는 소고기두부전골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6.10.17 09:41
산과 들에선 단풍이 물들고
들에는 오곡백과가 익어
결실을 맺는 계절입니다,

조석으로 느끼는 찬 기운은
몸과 마음을 쓸쓸하게 하네요!

한해의 시작이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10월달 중순이 지나갑니다.

가을은 점점 깊어가는데
우리님들께서는 어떠하신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한 주
열어가는 화요일 되십시요
가을 햇살이 소슬한 바람에
사락사락 제 몸 벗고 무너지는 걸 보면
정녕 옛시월의 하늘은
아닌가봅니다.

사각거리던 단풍잎 그늘아래
사람들의 신음 소리가
숨 멎은 하늘가에서 바람결에 들리는 요즘
상달, 참으로 좋은 계절에도
질곡되어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시대의 흥분들을 마음 안에
다 쏟아 놓은 줄 알았더니
시월은
부딪혀도 닳아지지않는
우리네 시린 가슴들 입니다.

블랙리스트에 갇힌
예술인들의 삶을 같이 조명해봅니다.
                  
불벗님들의 가정에
늘 축복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요리사님 쇠고기 두부전골 잘 보았습니다.
깔끔하니 넘 차분히 맛나겠어겠어요.
즐거운 웃음 가득한   되시고익어가는
가을정취 만끽하는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행요사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가을, 늘 건강하고 마음에 남는 계절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립니다. 그래도 마음은 구름위를 날듯 유쾌하고 평온 하시기를 바랍니다.
식재료와 모양이 훌륭해
맛은 더욱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상 잘하고 14번째
공감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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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ı乙r囚-ı囚r乙δㆆr는つ-ıı○rしı乙r、
し-ı○ıつıㄸн문○-ıı囚r乙δㆆr는것○ı○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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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람을。            
│└▷ 사랑해서 ㉠r슴속에 담●r   
│└▷ 두어도 시간ⓔ 흐를수록 진한  
│└▷ 여운으로 Cr㉠r 오는     
│└▷ 진한 그리움 같은㉴람   
│└▷ 그 래 서    
│└▷ 오늘도 ㉡r는 그㉦r람을   
│└▷ 한번더 내 안에 넣어 봅니㉢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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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하┃ ┃♡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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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이 곱습니다
든든하겠는데요^^
너무 든든한 음식인 것 같습니다!!!
정성도 듬뿍들어가서
먹는 분들 기분이 정말 좋겠네요~
오늘 좀 썰렁한데..
딱이네요.
뜨끈하게 오늘 저녁에 고민해 볼까봐요.ㅎ
안녕하세요^^
어느 틈에 벌써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있고
가로수들이 하나둘 울긋불긋 아름다운 고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답니다.
제법 짙어지는 가을의 운치를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으네요.
오늘 하루도 가을의 아름다운 정겨함을 마음에 간직하시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는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몸이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밝은 햇살로 열어가는 화요일입니다
새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복 가득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요^^
아름다움과 맛깔스러움에 보는것만으로도 설레이는 요리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아름다운 요리에 다시한번 감동하고 갑니다^^
진정한 가을 보양식인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기라.
내 몸만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사랑은 미루지 않습니다.
사랑은 지금 이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사랑하며 행복하게 보내는 하루 되세요~~^^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길가에 가로수도 울긋불긋
단풍으로 곱게도 물이 들어가네요
바람도 스산한 가을날
함께 할수없는 그사람이 그리운날
예쁜 단풍잎에 사랑한다 보고싶다
적어 우체통에 넣고 싶은 날입니다
영영 오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난 오늘도 기다림으로 그리움만
내마음 빈곳을 채워 가렵니다
미워했던 마음 접고
이제 지난일 모두 용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아침 공기가 차겁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을 일만 있으시길...

따뜻한 국물과 알록달록한 비주얼 참 좋아요 ^^
맛은 보지 못하지만,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
정성 가득한 음식 맛은 뭐 두말할 필요도 없겠죠 ^_^*
환절기에 따끈하게 먹을수 있어 좋은듯 합니다.
두부를 묶어줄 미나리가 필요하네요.
부추도 괜찮은것 같아요.. ^^

가을 향기나는 사랑차드시구
비타민 같은 좋은 하루
이쁜미소와 함께
해피데이
인생은 나그네입니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사람이 주인이 아니며
잠시 기대어 살아가다

주인이 더 이상 허락하지 않으면
나는 사라져야 합니다.

나그네는 때로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하고

정말 이해하기
힘든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전혀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바람이라는 돌이

나에게 날아오면 피해야 하고
뜨거운 햇살이 오면 그늘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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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님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소고기 두부전골 보니
급   쇠주생각이나는건   왤까요 ㅋㅋ
요리사님   이쁜가을입니다
이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ㅎ
요리 강사님이셨군요.                      

어쩐지 요리 솜씨가        
남다르고 뛰어나다  
했지요.                
ㅎㅎ...요리강사는 아니고요~
10여년 넘게 다문화가정을 위한
요리교실을 해오고 있답니다...^^
소고기 두부 전골
보기에도 먹음직하고 맛갈스럽게 보입니다.
고운옷 갈아입은 가을 산과 높은 하늘이
정다운 날입니다.결실의 계절
오늘도 행복한 저녁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맛도 당근 있겠지만, 가지런히 담으신게 정말 고수의 솜씨가 엿보이네요 ㅎㅎ 저로선 도저히 따를 수 없는^^
다음에도 맛있는거 기대할게요~
날씨도 쌀쌀한데...계절 음식으로 딱이네요....
정말 맛나보여서..공감 누릅니다.
어느새 시월도 중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가을이 다 가기전에 좋은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나...
음식 하나하나에 이렇게 정성을 쏟으시는 걸 보면 요리사님은
천상 훌륭한 요리사이세요. 감탄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한다고 가끔 음식을 올리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부끄럽다니요~~
너무 과찬이시라 제가 더
부끄러운걸요.. ^^
행복요리사님! 이가을 잘 지내시는지요?
10월의 가을밤이 밤이깊어 갑니다
오늘도 좋은자료 멋진 밥상 감사히 보고가요
맛나겠네요 ㅎㅎ
이제 10월 한달도 후반대로 접어들었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남은 10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정말 훌륭한 요리네요!!!
넘 맛있을거 같아요^^
반갑습니다
거리를 가을로 짙게 물들어 가는데
일속에 지쳐서 쓸쓸함도 느끼지 못합니다
무언가에 빠질수 잇는 그런 여유가 그립습니다
요즘은 시간에 쫒겨 다닙니다
블친님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일교차가 심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요리사님
천고마비(天高瑪肥)의 계절
하늘은 한없이 높고 푸르고
오곡백과가 알차게 살찌우는 계절
우리는 자연이 주는
풍성함이 가득한 선물을
가슴으로 안을수 있는
10월 우리 모두 풍성함과 맑고 고운
가을만큼은 가을 하늘 처럼
기쁨과 행복이 가득 담아
알차고 풍요로운 마음을 갖고
넉넉함으로 아름다운 가을의 장을
간직하는 추억의 가을로                
기억하심이 어떨련지요.
수요일 활기차고 행복 가득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손이 많이 가긴 하겠지만 너무 예뻐서 만들어 보고 싶네요.
맛도 아주 깔끔할 것 같고 군침이 돕니다.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라니님!
와우 아침부터 소주생각 나게 만드시네...
이것은 범죄 입니다...ㅎㅎㅎ
나도 만들수 있을까 ㅡ.ㅡ^^
정말 맛나는 블로그입니다.
간편한 듯 싶어도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성이 들어가 맛날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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