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밥맛이 꿀맛되는 가을반찬~매실장아찌무침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10.28 09:47
.*'*'*. 황금빛
*.*.*.*. 은행
*'*'*'*'나무가
__][__참예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늘 잘보고 갑니다^^
매실장아찌 맛도좋고 몸에도좋은 귀한 밑반찬이지요
오늘도 즐겁게 머물면서 한수 배워갑니다.,감싸
행복요리사님!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감기조심 하세요.

하늘은 더 푸르러 가고, 나무들은 예쁘게 물들어 갑니다.
지친 몸과 마음 가을 하늘도 보고,
단풍도 보면서 여유를 찾아가는 이쁜 주말 되시면 좋겠습니다.
참기름이랑 고춧가루로만 맛을 내고 먹었었는데 이렇게 해먹는게 더 맛있겠네요 항상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구경잘하고가요~~
정말 몸에 좋을 듯 싶어요.
비주얼이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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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난뒤에 겨울날씨가 된것 같네요 ㅠㅠ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용~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세용!^^
가을이 절정에 이르니 입맛도 덩달아 요동칩니다
저는 장아찌 종류는 안가리고 다 좋아하지요매실 장아찌도 물론 좋아 하지요
공감했습니다.
정읍여행 중에 들러봅니다.
헹복한 요리사님도 10월 마지막 주말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새콤 달콤하니 맛나겠어요 ㅎㅎ
늦은 시간 잘 보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건강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햇습니다
마음은 한결같이 뛰어가지만
생활이 먼저라서 그자리만 서성입니다
한결같은 마음만 내려놓고 갑니다
10월의 마지막날 잘보내시고
다가오는 11월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나는 왜
이렇게 맛깔스럽게 무칠생각을 못했을까요
여섯짝으로 쪽쪽발려 장아찌는 담가놓고 .....

오늘은 나도
따라해보리라 ...^^
꿀맛이 따로 없겠는걸요~~
오늘 밥도둑 한개 더 추가되었습니다
아이쿠 사진 때문에 뱃속이 꼬르륵~~~
행복한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죠?
날씨가 따뜻하여 바람 쐬기 좋은 날씨네요
장아치 한 입 떠 먹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하세요
예쁜모습은 눈에남고
멋진말은 귀에 남지만
따뜻한 배품으,ㄴ 가슴에 남는데요
따뜻한 사랑 나누는 휴일 되세요
주말에 남부에서 중부지방을 다녀 왔는데

중부지방은 벌써 서리가내리고

날씨가 쌀쌀하더군요

사랑하는 울님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월요일을 위하여 편안한 휴식 보내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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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웰빙식품 매실!
너무 맛나 보입니다
가을이 깊어 갑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님 홧팅
오랜만에 들렸어요~~
저는 아직 해 보지 못했는데요.
건져낸 장아찌로 저리 무치면 훌륭한 밥반찬이 될 것 같아요.
늘 화려하고도 우리 옆에 있는 식재료로 화려한 음삭을 하시는 요리사님.
잘 보고 갑니다.^^
매실 장아찌 입맛 돋궈주죠.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맛난 음식 만드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져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늦은 밤 레시피 잘보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한 주 건강,행운을 기원드립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시월의 마지막 날 새벽
찬공기가 어둠을 덮고 있네요
오늘이 가면 올해도 6분의 5가 지나가 버리고
남은 두 달만 보내면 2016년도 아~듀 하는군요
뭔 세월이 이리도 빠른지.....
이제 가을을 보낼 채비하고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겠군요
오늘도 그저 세월 따라가는 나그네가 되어야 겠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새로운 한주도 행복 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10월의 마지마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월요일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요리사님
가을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 갈수록
허전한 마음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삶의 계절 속에서
가까워진 종착역까지 잰걸음으로 달려가면서도
나눔과 베풂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비우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즐거운 마음으로 10월을 보내고
더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못 왔습니다.죄송합니다.꾸뻑
매콤하니 넘넘 맛나보여요~^^
안녕하세요?
시월의 마지막날이 가을과 함께
우리곁을 떠나려합니다
내일 아침은 수은주가 영하로 내려간다니
겨울이 눈앞에 다가 왔네요
고운 단풍과 함께 했던 시간은
시작과 끝이 동시에 이루어진것 같네요
얼마전만 해도 낮기온은 여름 날씨였잖아요
예측할수 없는 기상 이변이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니
내몸은 본인이 관리 잘 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어요
차거워진 날씨지만 월요일 하루도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맑은별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와~요고정말 맛있겠네요~

밥생각이나는데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벌써 11월입니다.
남은 달력도 달랑 두 장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속도 편안하고 좋겠습니다
http://blog.daum.net/naviang7/15374991     ←여호와의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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