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속을 꽉채워 맛있다! 고추장불고기 계란말이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11.02 09:51
ㅎㅎ...고맙습니다. ^^
  "○"     ^^
^^             ^^
♣_♧_♣_♧_♣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가을하늘을 만끽하는
편안한 하루 되세요!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셔요~
싸한 11월의 날씨가 하루종일 이어지는듯 합니다
이런날일수록 부디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 맛있는 행복밥상에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김밥만 돌돌 마는 줄 알았는데 불고기도 이렇게 말아노니
보기좋고 먹기 좋겠어요. 눈으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황금빛 은행나무에 가을향기가 물씬납니다.
11월은 금빛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오늘도 늘 잘보고갑니다~
저녁반찬으로 너무나 푸짐하고 맛있겠어요^^
깻잎향이 너무 좋겠어요^^ 맛도 있고..
목요일 하루도 보람있는 하루가 되셨는지요
그리고 11월이 되니 해가 더 짧아진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여유롭고 편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어쩌다 보면

혼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

길을 잃고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은 마세요

당신 마음속에 사랑이 있었다면

곧 제자리로 돌아올 테니까요

*****************************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려서

지낼만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마음에 가득담을 포스팅 넘제봐도 식탐을 느끼게 해 주십니다~
요렇게 김 말이를 하면 양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 않는데 은근 밥을 많이 먹더라구요 맛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깻잎달걀말이 우리집에 몽땅 다 있는 재료라써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조금만더 신경을 쓰고 아이디어를 내면
음식이 작품되는데 맨날 틀에박힌
내솜씨는 점점 시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하기사 집에서만 요리하고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안한지가 벌써 십년이 다되어
가지만 오래도록 요리를 했기에
소리로써 냄새로써 촉각 시각 청각으로
느낄수있어 지난 시절이 대견해 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음식들과 함께 하면서 나도 음식하나에 더한 정성을
쏟아야 되겠다는 반성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늘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양념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리전문가 분께서 격려해주시니
고맙고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히블내미님!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너무도 맛나보이는   요리 백점!
굿 아이디어에 감탄입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바쁘실텐데도 항싱
잊지않고 들러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원장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1월의 첫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울 엄마가 계란말이 를 참 잘하셔서
늘 도시락으로 싸주셨어요
난 손제주가 매주라 김밥도 제대로 못 쌉니다
손제주가 특별하세요
요리사님
고추장 불고기 계란말이 잘 보았습니다.
흰자와 노른자 분리를 하시어 만드시구 정성껏 만드신
계란말이 넘 맛나보여요.
요리사님 수고 하시었습니다.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곱게 물들었던 나뭇잎들이
이제는 낙옆되어 한잎두잎
떨어져 가을를 쓸쓸하게 하네요
난 뭘 하며 지낸는지?
한주가 벌써 끝자락 금요일이 되었네요
분주한 일상이지만 여유로움속에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맑은별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정성이 가득하게 들어가서
더욱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깻잎달걀말이
이미지만 봐도 군침이 넘어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차가운 날씨에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달콤한 꿀잠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우와 어쩜이렇게 눈으로 먹기에도 예쁘고 맛도있을것같은 음식을 잘하시는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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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naviang7/15374991     ←여호와의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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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시간에 보니 속이 허전해 옵니다.
와우 끝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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