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무슨 떡하나가 이렇게 배부르지??!! 찰떡샌드위치 도시락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6.11.21 09:27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안녕하세용 친구님~^^
오늘 날씨 추운데 괜찮으신가요? ㅠ.ㅠ
☆。☆。☆
\행복이/
☆ㅡ∩∩ㅡ☆
 퐁~퐁~퐁~
넘치는 화요일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잘 보았어요
보기만 하여도 넘 환상입니다

찰떡샌드위치..
정말 새로운 음식입니다
먹고파요

행복한 요리사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웠졌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있네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고마워요

늘 한결같은 友情에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셔요 ♡*
항상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은정님!
친구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건강조심하세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지킴이님!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네요.
이제 슬슬 가을도 다 지나가고 겨울이 시작되려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남은 11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황대장님!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요리를 어떻게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처럼 만드십니까.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천하님!
찰떡 보기만 해도 속이 든든해 지는것 같습니다
첨에 미국에 왔을때 한국마트를 구경하면서
빵으로는 케이크를 만들어 팔면서
왜 한국의 이쁜 떡으로는 케이크를
만들어서 팔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있습니다

지금은 떡 도시락도 만들어팔고
케이크도 만들어 팔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맛깔스럽게 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그래서 큰도시에 가면 돌아오면서 차안에서
먹을 떡을 여러가지싸서 이것저것 맛보는
재미가 어릴때 추석을 만난 기분처럼 느껴지곤 한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아름다운 손길로
새롭게 탄생한 맛난요리들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주신것같습니다

제가살고있는 테네시도 이제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늘 건강챙기시고
함께하시는 모든분들과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테네시도 추워지기 시작했군요.
오늘 아침 서울도 많이 추운 날씨입니다.
히블내미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요리사님
따뜻한 차 한잔으로
하루 시작 하시는거 아시죠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도 멋진 수요일 되세요....
맛도 있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전문가인 사람이 어디 있나요.
누구든지 처음은 있는 법.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우지 않는가요.

처음이니까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도 잦겠지만,
지난날의 나와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만을 비교하여
나아감이란 내가 남보다 앞서 가는 것이 아니고,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앞서 나가는 데 있는 것…

모르는 건, 참 좋은 세상이라 인터넷 찾아보면 되고 실수하면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면 되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 하시는 일, 한 계단, 한 계단 나아갔으면…
오늘도 잘 꾸며주신 블벗님 블로그 즐감하고 다녀갑니다. ♥昔暗 曺憲燮♥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찰떡샌드위치 도시락 보기만해도 예쁘고 맛있겠어요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받으면 정말 좋겠어요
한끼 식사로도 거뜬할것 같아요
찰떡을 이렇게도 먹을 수 있군요
기발해요^^
빵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좋겠어요
그리고
떡만으로 채울 수 없는 야채의 비타민들을 보충하실 수 있꼬 멋져요
어서오세요~
소소행복님!
와우~~
등산및소풍갈때 딱! 입니다.
저에게는 찰떡!궁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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