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날씨는 추워도 반찬은 상큼하게~미나리배무침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6.12.16 09:46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바쁘게 달려온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아쉽고
좋지않은 기억들은 다 떠나보내시고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 무엇보다 건강챙기시고
남은연말 즐거움가득한 좋은추억 많이 담으시는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상큼란 미나리향 공감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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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짖은 공해와 안개로 가려진

뿌연 세상 속에 살아가며

믿음이 실망으로 바뀌고

실망이 좌절로 변화되지 않도록

당신에게

진실한 마음을

무한 리필 드리겠습니다

&&&&&&&&&&&&&&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 셨는지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셧는지요?
찬바람이부는 요즘 감기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춘하추동님!
배가 하나 있고
홍고추랑 모두 있는데 ...
미나리랑 레몬을 구입해야 하겠네요
아구탕을 준비중이었으니
어차피 미나리는 필요할거구요
문제는 레몬
조금 비싸더라구요 딱히 많이 필요치도 않은데요
그래서 지난번 시장보기에서 무시했었는데 .....^^

한가지 시원하고 달콤하고 아작 아작 맛난 요리 한가지
머릿속에 넣었습니다
박사님 감사요 ...^^

참기름과 식초가
한꺼번에 들어가도 된단걸 다시 배웠습니다.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레몬즙이 없으시면 그냥 레몬식초로...ㅎㅎ
미나리와 배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신선하니 맛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12월도 막바지 종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한 해 멋지게 마무리 하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빈배님!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 ^^
미나리 배무침 시원하고 상큼하니 맛나겠어요^^
행복한요리사님~
달도 기울어가고
올해도 기울어가고.......
지금 주무시겠네요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또 한주의 새벽을 맞았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네요
비와 함께하는 새로운 한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이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남남 협력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상큼하니 맛나겠습니다.
사각사각 배와 함께 씹히는 그맛이 좋을 듯합니다.
새로운 한주 멋지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식이 위대(食餌偉大)란 문자가 있다싶이 사람의 삶에는 식사가 중요 한데   요리에 대한 여러가지를 상세한 설명과 함께 하는 영상들 게재 덕분엥 잘 보고 갑니다 건강 취재를 바랍니다
미나리와 배의 조합 시원하게 넘어 갈 것 같네요^^
달달하겠는데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금년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새콤달콤하겠는데요~^^
상큼한 미나리배무침 맛있겠어요~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정말 관심많았는데! 잘보고갑니다^^
주말에만 집에서 음식을하는지라 열심히 적고있어요..ㅎㅎ
남부 지바은 겨울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네요

이런날은 조용한

커피집에서

차한잔 마시며

사색에 잠겨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반갑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상큼한 맛이 입안 가득합니다. 오늘의 요리로 선정하고..
봄이온듯 상큼함이 정해 집니다~
겨울에는 배가 감기에도 좋아 많이 찻지만 밑반찬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정서잉 들어가는 음식이야 말로 정말 보약보다 더귀하지요
잘보고 한수 배워 갑니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해먹는 밥이지만 오늘은 뭘 먹지
하면서 선생님 주제에 맞게 오늘도 해결이 되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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