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바삭하고도 촉촉한~취향저격 코다리탕수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7.01.18 09:10
코다리탕수
담백하겠어요.

좋은데요.
색감이 최고입니다. 코다리탕수육은
상상치도못한조합인데... 너무맛나겠어요.
특히나 색이너무예뻐서 더맛있어보입니다.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
"코다리탕수"는 처음 봅니다.
허긴 코다리에 탕수육소스를 얹으면 될 것 같은 생각은 드는데요.
새콤달콤하고 맛있는 탕수육.
아마 그런 맛이 아닐까...싶어요.

그런데 파프리카와 오이를 썰어 넣으신 모양을 보니 요리사님의
요리실력을 짐작케 합니다.^^
눈곷

하늘을 베고 누워
하얀 꽃을 피우고
목마른 가지에
고운 입김 호호 불어 넣어
흰동맥이 잎맥타고 흐르면
칼 바람 그늘에 성근 저녁놀

그 속의 맑음을
그 속의 순색의 조화를
그 속의 밝음을 난 안다

제 글의 일부입니다

벗님 더욱 새로워지는 생활로
빛의 세상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짙은 구름이 흐르는 아침!
쌀쌀한 겨울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아침 기온은 다소 쌀쌀하지만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온다 하며 밤에는
눈소식도 있군요.눈이오면 아이들이나 나이 먹은 사람이나
즐거운 것은 하얗고 깨끗함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외출 하실때 마스크 정도는 꼭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오늘도 식욕 가득 돋우며 공감하며
기분좋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그런날 되세요.^^
건강하세요~!
화려하고 맛나 보여요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힘차게 출발 하시며
오늘도 온 가족이 기쁨이 함께하시며
화목한 미소와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 ~
항상 웃는 얼굴 잊지 마시고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돼지고기만 먹다가 생선이 들어가면 특별하게 맛있을 것 같네요!
다시봐도 먹고 싶은 음식이네요^^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마라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마라

-인생교훈-

후회없는 완벽한 선택을 할수는 없지만
수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귀를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매일매일 행복한날만
매일매일 맑은날만
매일매일 달콤한날만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날로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코다리찜도 맛있는데,
코다리탕수도 아주 맛있겠어요.
대설주의보가 내린 모양인데,
건강 잘 지키세요... ^^
역쉬~~~~
멋진 너무나 멋진.....
주말에는 다시 날씨가 추워진다 하더니
오늘은 조금 춥네요 ㅠ.ㅠ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요~~
내일은 불금이니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   ⌒       ⌒
ⓜ q★       ★p
ⓘ (♡ ∇   ♡)
ⓛ 미소가득한
ⓔ 목요일되세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ㅠ.ㅠ
밖에 외출할 때 조심하세요!
남은시간도 힘내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0^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 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는것ㅇ이 어떠할까요 ,

===========================

오늘밤에 많은 눈과 바람이

세차게 분다고 하니

밤길 운전 조심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겨울철 코다리 요리 참 좋아하는데~~ ㅎㅎㅎ 참 맛있어 보이네요~~
근데 뼈발라내기가 쉽지 않겠어요~~

매일 반성하라. 만약 잘못이 있으면 고치고, 없으면 더 반성해 보라.
– 주희(朱熹) –


우리는 살면서 정작 자기 자신의 작은 잘못은 볼 줄 모릅니다.
아무리 하찮은 죄라도 그것이 쌓이면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주고 피해를 줍니다.
당연히 큰 잘못은 더 큰 용서를 구하고 진심으로 참회해야 합니다.
그리고 작은 잘못일지라도 지나간 잘못들을 뉘우치고 반복하지 않을 때
앞으로의 삶도 행복하게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의 고유명절 설날도
일주일 정도 남겨놓은 목요일입니다.
우리는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 싶을 땐 보고 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
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본 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누군가가 곁에 있어 힘이 돼주면 좋겠습니다.
맛나게 보고갑니다 ~` 그동안 몸살나서     이제 ~구이사업 요리   좀     배우려니 머리가 안조아 안되겠습니다
늘 저에게 행복을 안겨주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밤부터 많은 눈이 온다고 하네요.
잘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먹음직 스러운 코다리 탕수육냠 냠.
탕수육 맛 직이네 예하.
맛나는 음식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코다리 탕수육
처음 보는거예요
참   기발한   아이디어 요리가 이곳에
모두 있는것 같아요
이제
겨울의 한 중앙을 지나고 있네요.
날씨가 춥지만
그래도 따스한 햇살이 있어
삭막한 겨울에도 살만 한 거 같습니다.

밤부터
지역에따라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지요
눈 때문에 여러 가지 불편함도 많지만
그래도
겨울엔 하얀눈꽃이 있고
눈사람을 만들고 하는 추억쌓기도 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미세먼지와 추위에 조심하시고
겨울 가기 전에
겨울에서만 누릴수 있는 선물같은 좋은 추억도 함께 하시길요.
코다리 탕수육에 굼침도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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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마지막 절후(節候) 대한 (大寒)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오늘은 눈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새벽 출근길 보행 운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요리사님 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하시며
주말로 이어지는 기분 좋은
행복한 시간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게 머꼬 갑니다.

색도 고와라.ㅎㅎ
시차적응 하느라
힘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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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설날에 찬과 간식으로 좋을듯 합니다.
언제나 정성을 다하는 요리에 감사합니다
해피송님!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코다리탕수 맛있게 만드셨네요~~
저도 코다리를 좋아해서 코다리지짐을 해먹기도 했는데
코다리탕수에 도전해봐야겠네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코다리탕수가 이미지만 봐도
알록 달록한것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먹는것이 아까울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어제는 렌즈를
교정받느라고 서울에 갔었는데요.
서울에도 눈이 상당히 많이 왔더라고요..
눈길 조심하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생선을 싫어 하는 사람도 군침이 넘어가는 비쥬얼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서로 이웃 추가 해요~~
감사히 담어갑니다.
코다리 탕수 첨 봅니다
맛이 땡기기도 하구여~
즐찾기 추가 해서 자주 식사 하기전에 활용 해서 식사메뉴 짜볼랍니다~~
보기만 해도 침샘이 고이는데 맛은 정말 어떨지 궁금하네요~^^
처음 보는 요리입니다.
코다리로도 이렇게 만든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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