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신혼일기 안구커플이 만든~초간단 샌드위치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7.02.08 09:47
해안가 지역으로 많은 눈이 예보되고 한파주위보까지
동지를 앞두고 이곳에도 세찬바람으로 0도에서도 추위에 떨고 있어요.
블친님! 감기 조심하시고 목요일 저녁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Happy to day –
고소하고 맛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날씨가
또 다시 추워지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편안하신 꿀잠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담어갑니다.
丁酉年 2월 동장군이 몰아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요리사님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요한주는 후다닥 가지요.ㅋㅋ
저도 아주 즐거워요.
내일은 쉬는주라 더더욱...
고로 오늘하루도 금나게 웃으면서
신나게 행복하게 한주마무리들 잘 하시구요.
금빛찬란 하루를 위해 홧팅하자구요...
하십니까요
연일 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아침부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거운 불금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잠시 들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샌드위치가 맛나게 보입니다.
간단하지만 아주 맛나보여요~^^
2월도 하루하루 깊어갑니다
오늘 저녁은 잡곡밥 해먹는다고
마트마다 오곡 셋트 묶어 팔고
호두 땅콩 포장하느라 분주한 손길
옛날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관심이 가는 나
어제 이것 저것 장바구니에 담아 왔습니다
조상님들의 지혜로움을 생각하며...
폭설이 내리고 강추위가 온몸으로
파고 드는 하루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갑자기 추워졌죠 겨울의 막심이랄까
잘 구워진 토스트가 먹고 싶기도..
내일이 정월 대보름 복조리 챙길 때죠
옛날 농촌에서는 설날부터 대보름까지
마음껏 놀곤 했었는데 농한기였으니까요
허영이 이종사촌 유행과 결탁하여
가계의 부흥을 모색 중이라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한국 경제는 정신줄 당겨야 할 때
국제경쟁이 너무 심한 것 같네요
추운 날씨 목도리 잘하세요^*^
안구커플 이뻐요~^^
ㅎㅎ...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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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우와 ......산행 갈때 만들어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수고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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