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평범한 찌개에 봄향기 솔솔~냉이순두부찌개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7.03.22 09:41
항상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 인생을 살아내자 -
손에 만져진 바스락 낙엽소리는
엄마보고 웃는 아기의 활짝소리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고향의 굴뚝연기는
구운 감자의 고소함에 묻히고

장작에 지핀 따스한 불은
으쓰마음 데워준다.

오만으로 가득 찬 세상의 것들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따돌림으로 멈춰진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자.

산전수전 다 겪어놓고
삶을 외면하려는 못난 자여!

매서운 한파에 맞설 용기로
인생을 살아내자.

놀고먹겠다는 심보만은
강물에 흘려보내고...
         - 소 천 -

오늘 하루도 따듯한 봄날씨와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
   -불변의흙-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안녕하세요?
세월호의 아픔이 되살아 나는
어제 하루 아직 끝이 아니다
마음이 또 다시 그때로 돌아 간다
어찌 일을 잊을수 있단 말인가?
비록 그들과 함께 할수없을지라도 ...
그동안 참았던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하루라도 빨리 꼭 부모님 곁으로
가족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한주의 끝자락 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맑은별님! 가족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요리사님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내요
요한주는 후다닥 가지요.
저도 아주 즐거워요
하루도 금나게 웃으면서
신나게 행복하게 한주마무리들 잘 하시구요.
금빛찬란 하루를 위해 홧팅하자구요...
항상 힘나는 말씀 고맙습니다.
들국화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냉이를 넣어 봄향기 가득하겠어요.
냉이순두부찌개가
네~ 냉이향이 봄을 느끼게
해주네요.. ^^
옛부터 세월은 빠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즙은 5일근무제를 하면서 더욱 빨라진듯 싶습니다
한 주가 눈 깜짝할사이에 지나가는듯 하네요
내일이 또 한주를 마무리 하는 주말입니다.
각처에서 봄소식과 함께 꽃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산행을 하다가 양지바른 언덕바지에 수즙은 소녀의
모습인얀 예쁜 진달래꽃을 보았습니다
예년같으면(용인)4월 초순에나 피었을 꽃이 10여일이나
일찍 핀듯 싶습니다.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박새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지요.. ^^
발길 감사합니다
새초롬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거운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산내골농부님
만두가 순두부에까지 들어갈 줄은 정말 몰랐어요 박사님
그저
고기조금 넣고 김치 부스러기 넣고
양념해 끓이다가 순두부 똑똑 들뜨리고는
다했다 만족했었는데 .....^^ ^^ ^^
감자만두가 있어서 넣었는데 은지는
배가 부르다고 밥은 먹지 않았답니다...
순두부에 냉이 만두까지
아직도 쌀쌀한날씨에 딱 어울리는요리입니다
눈으로먹고갑니다.
이곳까지 들러주셨네요~~
냉이가 들어가서 봄향이 가득할 것 같아요.
거기에 감자만두까지...
독특함이 느껴집니다.
역시 요리사님의 창의성이 돋보이네요...
너무 과찬이시라 쑥스럽네요~~ㅎㅎ
맛나겠네요   한번 해서 먹어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네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냉이향 그립네요~^^ 먹어보고싶어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우왕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리며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비가 오니까 저녁에 신랑과 막걸리 한잔을 하려고
부추와 오징어, 청량고추 넣고 부침개를 만들려고 해요
비오는날은 술이 땡긴다고들 하지요
저는 술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좋아해요
특히 동창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술한잔 하는것을 좋아해요
원래 술은 조금 먹어요 취해본적이 없어서 친구들이 취하는것을
한번 보고 싶다고들 해요
소주 3잔 정도 먹고 노래방가서 맥주 한캔정도 먹는게 딱 좋아요
특히 노래방은 술기가 조금 있어야 흥이 나잖아요
날씨에 맞게 분위기 있는 저녁 보내세요
정말로 솜씨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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