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남은만두속으로 초간단 요리하기~만두속부침개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7.03.24 09:47
손이 크 넉넉한   요리사님
종부역시   그만한 그릇 되기에 역할이   주어진다는   말도
있잖아요
말씀도   넉넉하고 푸근하고   또또또~~ㅎ
남은 만두속의   변신
막걸리 생각나네요~
어찌합니까~~~새벽부터.....ㅋㅋ
좋게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미라기님! 기회가 되면 제가 대접해 드릴게요. ㅎㅎ ^^
먹고싶어요
ㅎㅎ..오공주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만두속으로 전을 할 수 있군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바쁘실텐데 이곳까지
들러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식욕이 당기는 만두속 전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그 맛이 어떨까 궁금 하기도 하구요
쩝 쩝 눈요기 잘하고 가네요

사랑을 몰랐을 때도 당신을 사랑하였고
사랑을 알고 난 이후로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을땐 당신의 존재를 사랑하고
절 사랑해 주시는 당신의 마음을 사랑하고
절 미워하는 무관심아닌 관심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짓는 미소를 사랑하고 당신이 흘리는 눈물도 사랑합니다

오늘은 입추입니다
무더위를 물리치고 선선한 가을이 온다는 절기이지요
오늘 하루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랑을 배푸는 시간을 갖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램해 봅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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