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봄소풍 기분내기~소고기&김치말이 김밥도시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7.03.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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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김밥을 싸셨으니
베란다를 정리하시느라고 시장하셨을텐데
꿀맛처럼 달콤하게 잘 드셨을것 같습니다
김밥은 언제 봐도 먹고 싶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맛난 포스팅에 군침깨나 넘겨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숙면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봄날님 답방하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요...
하루 바쁘게 쉬다보니 이제야 배고픈 생각에
출근해서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차려놓으신 김밥에
허락도 없이 달겨들어 봅니다
사실제가 요즘 딱 일주일 다이어트에 들어갔어요

퇴근해서 먹는시간을 일주일 금하기로 했어요
낼이 마지막날인데 아내가 와~신통하네요 합니다
그래서 퇴근하면 테레비보면서 배가고파
물만 자꾸 마십니다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고 갑니다
3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음식 냄새 때문에 더 많이
힘드셨을텐데 정말 대단하세요.
꼭 성공하실거예요. 파이팅!
너무   먹고싶은 도시락입니다
베란다에서 두분 하하   호호   ~~난 향기   와함께
행복하셨겠어요
부군님   온실 제거작업도   잘해주시고 쵝오~~!!
우리집   이서방은   다육이 꽃좀 구경하래두
이뿌네   딱 한마디~
그래도     30년가까운 끈끈한 정으로 이해합니다
요리사님과   저 이쁜 도시락들구   함께   벗꽃구경가서
소담소담   웃으며   먹고싶네요
유일하게 해주는 일이랍니다.~ㅎㅎ
저도 미라기님과 봄소풍 가고 싶은걸요~~
포근한 아침을 열어봅니다
쉼없이 가는 세월은 어느새 계절을 봄으로
봄은 꽃을 피우고 고장마다 꽃 축제로 발길을 재촉합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 즐기시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맑은별님!
요리사님
조금만 덜 우울하고 사려깊게 내일의 새희망을 향한
감사의 맘으로 서로 화답하는 수요일 행복 출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쾅쾅 울려퍼지는 수요일 만세..
ㅎㅎ...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들국화님도 고운 꽃소식과 함께
기분좋은 날 되세요. ^^
3월 마지막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힘내는 수요일 되세요.
좋은 아침! 우리는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그 해결 과정에서 처음의 순수한 뜻은 없어지고
서로의 자존심 대결로 치닫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자존심이 상하면 자존감도 훼손되는가 봐,
자존심은 누구와 비교하는 상대적 개념이고, 자존감은 자아를 사랑하고 존귀하게 느끼는 개념,

즉 다른 사람과 상대했을 때 일어나는 마음작용을 자존심이라 하며, 그런 것에서 벗어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흔들림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을 자존감이라 할 수 있지만,        
보통 아집, 독선으로 나를 내세우며 자존심을 강조하다 보면 편견과 오만으로 점철되기 쉬울 듯,

신룡불탐향이(神龍不貪香餌)요, 채봉불입조롱(彩鳳不入雕籠)이라.
“신령스런 용은 맛있는 먹이를 탐내지 않고, 기품있는 봉황은 새장이 예쁘다고 들어가지 않지요”
우리 모두 용이나 봉황이 자존감을 지키듯, 내가 “존재의 주인”이라는 것을 유념하며 살아갔으면…
♥昔暗 조헌섭♥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산에 싸들고 가고파집니다~^^
ㅎㅎ...행복끼니님!
즐겁고 활기찬 날 되세요. ^^
삼라만상이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한 3월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3월이 가고 4월이오면 세상이 온통 꽃세상이
되겠지요.이렇게 시간은 기쁜 사람에게도,슬픈 사람에게
도,일정하게 흘러가건만 사람마다 느끼는 시간의 속도가
주관적으로 다르게 느껴진다고 합니다.오늘도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니 마음도 봄날처럼 화창하고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새님도
기분좋은 날 되세요. ^^
어제 참치김밥을 사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행복한 요리사님의 김빕을 보는 순간
어제의 맛은 금방 사라졌네요.
아주 먹음직 스럽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분수대님께도
드리고 싶네요.. ^^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도시락을 들고
날씨도 좋은데 야외로 나가서 먹고 싶네요
예쁜 꽃소식이 더 많이 들려오면
봄소풍 갈 일만 남았네요...^^
일 하시다 손 대충 씻으시고
다가 앉으시는 은지 아빠님 모습 선해요
요 앙증스런 도시락 속의
꽃보다 예쁜 김밥을 보면
그 뉘라도 얼른 다가앉지 않을사람
어디 있겠는지요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

김 꺼내 놓았다가 귀찮아서 김밥 세줄 사왔습니다
영감님이 출타를 하셨거든요 ...^^
잘 하셨어요...
3월 한달 수고하셨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4월 되세요. ^^
집에 난향이 가득하시군요~~
봄소풍의 묘미는 김밥도시락이지요~~
너무 정성 듬뿍 맛있게 싸주시니 가족들 모두 좋겠어요~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크읍크읍님!
아~ 한밤인데도 먹고 싶네요.
입에 침이 한가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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