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봄에 태어난 딸을 위한~엄마가 차린 생일상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7.04.13 09:54
- 존경 -

나이 많은 이를 존경하고 받들게되면

다음에 네 가지가증가한다

         수면장수

건강    

그리고 삶의 힘찬 에너지와

         그 기쁨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사진 보여주면서 돌아오는 생일날 먹고싶다 말해야겠네요 ㅎㅎㅎ
ㅎㅎ...윤중님!
더 맛있는것 드셔야지요~~
그런 아픔이 있어군요.
따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오늘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4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한주동안 빈방 찿아주심에 감사합니다.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만으로 운동도,산행도,
여가활동 마저도 애경사, 상중일로 ..
울산에서 고향 충주 처가인천, 서울등 전국을 차량,열차,비행기로 방문하고
오늘은 울산 문상다녀와서 가벼운 산책과 함께 방콕하며 보내고 싶네요.
블친님 미소 가득한 해피한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ㅡ Happy to Day ㅡ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봄과 함께 하시는
기분좋은 일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
따님생일 축하 드려요
최고의 생일상 입니다
ㅎㅎ...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은 바람도 안 불었는데 벚꽃잎은 비처럼 휘날리네요 나무 밑은 하얀 눈세상처럼 되버렸어요 봄이 서서히 저물어 가는건가요
따뜻한 휴일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아쉽게도 벚꽃잎이
많이 져버린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 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좋은것을 가슴에 담으면 표정도 밝아지고
마음도 즐거워지듯 화사한 봄꽃들을
가슴가득 담어두면 이봄 내내 행복하고
즐거우리라 믿어봅니다.
눈을 두는곳마다 아름다운 봄꽃들과    
이제막 돋아나는 새순들을 보며 이봄이주는
아름다움을 즐기시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너무 아름다운 요리라 젓가락이 멈출것 같네요.
감사히보며 공감 드리고 갑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개똥벌래님!
행복한요리사님~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제 어둠 내려 앉아 밤을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제 처럼 조금 덥더군요
이러다가 바로 여름이 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고운 밤 되시구요
내일 월요일 기쁨으로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주말 잘 보냈답니다.. ^^
완전 따님이     좋아 하시겠군요 ~~
전 생일을 잊어 버린지 오래 입니다 ~~왜냐구요         ..?            

음 ,,,,,     전 매일 사는 나날이       이순간이     생일 이랍니다             ㅋㅋㅋ        
    
매일매일이 생일이라서
행복하실것 같아요.. ^^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기분좋은 날 되세요.
요리사님
주말 휴일들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주 잘 보내고왔내요.
벗꽃 유채꽃 개나리등등 아주
꽃들을 맘껏 구경하고 왔내요.
날은 또오 어찌나 좋은지 봄이라기보다는
여름날씨같더라구요.꽃들 맘껏 보고왔으니
또한주 시작이 아주 행복합니다....
들국화님!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군요.. ^^
임신중독증 우리 올케 언니도 힘들게 조카를 낳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녀석 정말 이쁘게 잘 크고 있는데 행복요리사님 따님도 이쁘리라 믿어요^^
생일날 행복한 모습이 상상되요^^
네~ 고맙습니다.
예쁘게 잘 크고 있어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름다운(眞.善.美) 꽃이 피고지는 봄날
보기만 해고 맛있어 보이고
봄날의 아름다운 꽃의 자태처럼
음식솜씨 매우 훌륭합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보기가 좋은 음익을 하시는지요
한마디로 임금님 수라상은 저만치 가라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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