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갈비탕집의 히로인~양념이 기막힌 양배추무침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7.04.19 09:58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
   -불변의흙-
좋은 생각 중에서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요리사 친구님 안녕하세요.
군침이 돌아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어요.
오늘을 사는 우리는 왜 내가 원하지 않는데도 그것이 내 곁으로 와 나를 괴롭히고 있는지요.
이것에서 우리가 해방될 수 없나요.
신선한 공기, 좋은 먹거리, 안전한 생활, 편안한 쉼,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렇나 땅은 정직합니다.
잘 보살펴만 주면 그 대가를 주는 땅. 그 좋은 땅을 우리는 다수확이라는 목표만 달성하려고 상처를 주며 화학비료 이것이 넘치니 화학농약을 넘치도록 야단법석이니 땅은 이것을 못 견디고 죽어서 우리에게 무얼 주나요.

식량은 식량인데 불안전한 먹거리 아 참 한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히 봅니다. ^^
언니 양배추 초무침 식감이 아삭 아삭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오이의 상큼한 맛과 양배추의 달달한 맛, 미나리의 향긋한 향이
아주 잘 어울리는 양배추 무침 잘 배우고 갑니다.
합니다.
언니, 요즘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많아서 건강이 염려 됩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행복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쟈스민님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양배추 가지고도 다양한 요리가 개발되는군요.
예전엔 겨우 국이나 끓여먹는 수준이었는데 말입니다.
화창한 봄날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분수대님~ 편히 쉬세요. ^^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그동안 제가 감기가 심해 폐렴으로 병원에 12일간 입원했다가 요즘 퇴원했습니다.
요리사님도 감기조심 하세요 요즘 감기가 독합니다.
한번 걸리면 잘 낫지않고 오래갑니다.
양배추,오이 초무침이 침샘을 자극합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 만들어 먹어 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세요~반가운 백합님!
저도 페렴에 걸려서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퇴원 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세요. ^^
양배추 오이 초무침 보기만해도 침이고이니 젓가락이 갈수밖에 없겠어요^^
주말에 만들어먹어볼께요..감사합니다^~^
한번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
씹는 재미가 더해 좋을거같아요 ㅎㅎ
네~ 향기님!
덴버 자장면집에서 나오는 양배추 김치는 별로인데
초고추장으로 버무리면 양배추 식감이 색다른 맛을 낼것 같내요.
시도해 볼게요 고마워요
어서오세요~~
군침 돕니다..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최고네요~~
고맙습니다.
영동도우미님!^^
양배추와 오이, 초무침으로 신선함과 새콤함이
실한 갈비탕과 잘 어울리겠네요.
빈배님! 만들기도 쉽고
맛도 괜찮은것 같아요.. ^^
이건 저도 만들어 볼수 있겠네요.고맙습니다.요샌 반찬을 무얼하나..하고 고민도 하게 되거든요.ㅋ
양배추로도 김치를 담그네요
ㅎㅎㅎ 또 배워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양배추김치라니 신선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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