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김치명인이 만들다! 더울 때 최고, 오이백김치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7.05.24 09:54
물 2리터에 소금 1.5리터 맞나요?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지적 잘 해주셨어요..
오이 10개 물 2리터 소금 150g입니다.
수정했어요...역시 뜰에앉아님!
고맙습니다. ^^
아니예요
소금물이 진하니 오이가 잘 절여지지요
근데 소금물이 아까워 버리지도 못했어요
통째로 하니 좋던데요 머
제가 괜히 지직했나 했어요
미안해요~
정성과 사랑듬뿍,,,^^
고맙습니다.
아로니아님!
128번째 콕 ㅎㅎ
아름다운 오월도 넘 빠르게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
늦은시간 잠시들러 맛있는정보 마음에 담아가요
행복요리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공주언니님!
계절의 여왕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언니, 육수를 내고 담근 김치여서 감칠맛나고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저 쟈스민도 언니 레시피 참고 해서 맛있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고맙고 반가운 쟈스민님
요리사님
아 육수만드는데 무우보다 무우말랭이가 더
좋군요.오이 소박이가 고추가루 안들어가두 깔끔하니
좋으네요.
♥━┓♡주말을
┃금┃기다리는
┗━♥금요일~♣
사랑과기쁨을~☆
선물할께요~*^^*
들국화님! 무말랭이로는 처음
육수를 만들어 봤어요...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잘 먹지 않을까요?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불금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상쾌한 하루로 출발을 하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거운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면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이김치 맛이 풍겨우는 듯하기도 합니다.
꼬끼오님 월 수 금 3일만 포스팅을 하다보니
매번 늦게 들리게 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넘 맛나보입니당.
어서오세요~
미화님!
오이의 아삭한 맛이 전해지는듯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어서오세요~
영지님 잘 지내셨지요...^^
자박자박~ 오이소박이 멋지네요
넘 맛깔스럽게 담그셨어요.♤♤
고맙습니다. 오미자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깔끔한게
더 맛깔 스럽게   느껴 집니다
한번 실천   해   볼래요~

늘 ~ 배워감에   감사드립니다~
네~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무엇보다 고추가루가 없어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네요
시원하고 아싹한 오이백김치 따라해 볼게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네~ 고성풀꾼님!
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오이백김치는 시원한 맛이 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추가루가 안 들어가니~~~
아이들에게 제격이겠어요.
여름날을 시원하게 보낼 요리일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맛이 괜찮은것 같아요.. ^^
와 맛있을 거 같네요 ~~^^
고맙습니다.
부야한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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