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건강한 한주의 시작! 입맛까지 살리는 부추말이튀김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7.05.29 09:53
낮엔 짧은 소매도 땀이 흥건이 적는 날씨였네요
밤엔 축구때문에 목젖이 맥주로 젖었구요
가뭄에 목타는 농촌을 위해 낼은 비로 온몸을 적시길 기도하며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편히 쉬세요!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
Have a Good Jun

5월 시작이 이제 끝나가고
6월이 시작됩니다 ★

6월에도 좋고 행복한 일들
가득 넘치시길 바랍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당근부추말이튀김~~
보기만 해보 건강하고 맛나보이네요

언젠가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ㅎㅎ 먹고 싶어지네요
행복이님! 먹을만 하답니다.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가 어릴때 뒷산을 개간한 자그마한 밭이 하나있었는데
그곳에 항상 부추가 자라고 있었어요
아침에 낮들고가서 베어오면 다듬어서 밥위에 쪄서
장떡처럼 해먹은 기억이 납니다

부추를 튀김해서 먹으면 더욱 아싹하고 맛날것 같습니다
오월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유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음식은 기억이고
소중한 추억인것 같아요....
바다의 날,세계 금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항상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신록이 짙어 가는 오월의 마지막 날
오랜 가뭄으로 여기 저기서 목마른 소리
논바닥은 물론 저수지 바닥도 거북이 등이 되어
가뭄이 심각한 상태인것 같습니다
물부족은 농촌뿐아니라 도시도 겪을수있습니다
물을 아껴쓰는 생활을 하여야 겠네요
세월이 흘러가는 것은 늘 아쉽지만
후회 없는 삶이 될수있도록 지혜롭게 살면서
항상 꿈을 갖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건강하게 살아요
장미의 계절 오월!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신록의 계절 유월도 희망찬 새달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신나게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 누군가 나를 위하여 ☆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내 이름을 부르고 있을 것입니다
빨리 대답하기 위하여 나를 겸손하게 낮추고
마음의 귀를 활짝 열어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

5월도 마지막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닥아오는
6월 즐겁게 맞이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
노릇노릇 고소해 보이는 튀김이네요.
부추는 김치 담가도 맛있는데,
이렇게 튀김 재료가 되기도 하네요.
행복한 요리사님께 배우는 게 참 많습니다.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부족한 제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기분좋은 날 되세요. ^^
요리사님
한달 수고 하셨습니다.
어느새 고왔던 오월도
접어야하는 시간이 옵니다.
그런데 더운 유월이 기다리고 있네요.
세상 사는일 돌고돌아 넘고넘어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요.
오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아름다운 유월엔 더 행복한 우리 됩시다...
우리 모두에세 좋은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들국화님!
손길 가득담긴 부추말이튀김.
한입에 넣기가 부끄럽네요.
고소한 향기가 솔
준비완료 했습니다.
...드시고 가세요.
건강한 튀김 ...
아 너무너무 좋네요 ^^
포도씨유에 튀겼답니다.ㅎㅎ
감자 두박스가 배달되어 왔습니다
두째손주가 감자튀김을 좋아해서
그것도 만들어 볼겸 주문했는데
이 부추에 감자를 넣어도 괸찮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피망도 있고
부추는 옥탑에서 자라고 있으니 되었지요 박사님 ...^^
이제서야 답글을 쓰게 되네요..
죄송해요. ^^
바삭한 튀김 맛이 예까지 전해져 옵니다.
자알 먹고 갑니다.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고마운 빈배님!
처음 접해봅니다 신리보운 부추튀김 접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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