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소박하지만 균형있게 차린~남편 생일상차림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7.06.23 09:44
오늘은 6.25전쟁이 벌어진 지 67년째가 되는 날이네요.
이제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의 비극이 없길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남은 6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절대로 전쟁의 비극이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여름비가 내립니다
인간이 간절히 기원하여 여름비가 흡족히 내립니다
이런 세상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잊지않고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행복한요리사님~
벌써 유월의 마지막 주를 맞았네요
한달도 잠시인 것 같습니다
지금 비는 오긴 왔는데 아주 조금 오는군요
좀 많이 왔음 좋으련만......
그,래도 새벽비를 보니 넘 좋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유월의 마지막 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비가 조금 내려서 다행이에요...^^
고문 희생자 국제 연합 국제 원조의 날,
약물 남용 및 불법거래와의 국제 투쟁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항상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인간에 대한 모순의 존재원리가 사라지고
인간자체가 중심이 될 자유인,
초인超人의 눈은 직광直光으로 빛난다
초인超人은 순수직관純粹直觀으로
최적의 선택을 한다
그리하여 초인超人의 판단은
인류역사를 전율戰慄케 한다
자유의지自由意志의 초인超人이여!
정리될 순간을 기다린다
초인超人을 기다리며 III /서리꽃피는나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단비가 밤사이 얼마나 내렸는지^^
목마름을 달래는 푸르름이 더욱 싱그럽습니다
좀 많이 내려 가뭄을 해갈 시켜주었으면...
유월의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 하시며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단비가 내려 반가운것 같아요..
요리사님
반가운비가 오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이제 땅이 젖네요.그래두 더와야할것같으네요.
이제 식물들두 시원하게 더 푸른빗을 내겠지요.
이번한주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렇지요~
좀 더 시원한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동기간의 우애가 넘넘 좋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가운 행복끼니님!
사진 보면서 입맛 다시게 됩니다..^^
ㅎㅎ...고맙습니다.
서비님!
기다리던 비소식이 반갑긴 한데 중부 이북엔 감질날 만큼만 내리네요
그래도 마을이 통째로 없어진 중국의 호우에 비하면 다행이지 싶습니다
인간의 간사함과 자연의 위대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월욜입니다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한 주 되세요!
부족한 비소식이지만
그래도 정말 다행인것 같아요.. ^^
감사히 봅니다
가뭄을   해소하기 위한   장마가 온다고 합니다
아직은 너무도 미미합니다
농민도....식물들도   만족할 정도의 비가   와야 할텐데...
그동안 잘 계셨지요?
근사하네요.
늘 건강하세요.
어서오세요~
반가운 맛돌이님!
하십니까요
거운 휴무는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대구는 간밤에 강한 소나기가 내려서 그런지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은 아침부터
시원하게 하루를 출발하기도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상차림이 굿입니다.
대구에도 비소식이 있었군요...
정말 다행이에요..
남편되시는 분, 넘 부러운거 아시죠^^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ㅎㅎ...고맙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요리사님의 남편분
생안상은 참 거하시네요
저는 이상차림보고
많이 반성합니다
우리남편은 너무 빈약하게
차렸는데요~~
엉터리 주부 깨갱하고 갑니다
너무 쑥스러운걸요~~
강마을 여인님!
와..ㅎㅎㅎ남편 생일상이 그릇부터 훌륭합니다~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생일아침상을 준비하는 그정성에 감탄하고요~
수고한만큼...고생한만큼...행복은 더 크게 주고받으며 보내셨겟지요?ㅎ
대단하세요~~~
전 한두가지만 해도...기운이 다 빠져서. ㅎㅎ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애 좋은 형제 친척들...
솜씨 좋은 요리사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
유기그릇이 더욱 격을 높여 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ㅎㅎ
괜찮습니다.
너무 죄송해서요..^^
지극정성 대단하십니다
대단한 요리사님 ㅡ 그야말로 행복한 요리사님이셔요.^^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하이얀 밤을 지새우신 정성이 보입니다.
우와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어요
한번도 이런 밥상을 받아본적이 없네요
눈으로 나마 잘먹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와~~~ 우!   엄지~~~ 척!!!
새해 건강과 행복을 책임져주이소! 계속~~~@^@
새해 복 마이 마이 받으시소!
푸짐하고 알찬 생일상 부럽습니다.
야무진 솜씨 감사하네요.
부럽기도 하고요.
우선 상앞에 앉아 휘이이 둘러보면서
이건 무슨 음식일꼬 자세히 보았지만 알아 낼수가 없었는데
쇠고기 가지 냉채였습니다
만들거 같아
또 들여다 봅니다

아마도 내가 만드는 음식의 맛은
감히 박사님 따라 잡을수는 없지만
내가 만드는 포스팅을 열어놓고
부엌으로 컴방으로 왔다리 갔다리 흉내를 낸답니다

머리 허연 노친네의 행동이 정상적이지는 않지요
그래도
만드는 즐거움에
기운 빠지는줄도 모르지요 ...^^

실패작일거 번히 알면서도
꾸준히 따라쟁이 하는 은찬할미는 철부지지요 .....^^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