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달달함의 끝판왕! 계속 손이가는 식빵맛탕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7.08.18 09:52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거운 월요일 되세요.
다시보는 식빵맛탕입니다
그래도 볼때마다 먹고싶은걸요^^
ㅎㅎ...드리고 싶네요. ^^
요리사님
식빵으로두 맛탕을 만드셨네요.
다들 좋아하겠어요.
월요일입니다.
몸과 마음 잘 쉬셨나요?
이번주도 건강챙기시며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바쁜 주말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언제 먹어도 좋은 간식이 분명합니다.
건강하세요~!
항상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
따뜻한 사람이라야 복 또한 오래간다         - 건강이야기 -        


천지의 기운이 따뜻하면 만물은 자라나고 추우면 시들어 죽는다.
그러므로 성질이 차가운 사람은 받아서 누릴 복도 참으로 박하다.
오직 화기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야
받아서 누릴 수 있는 복 또한 두텁고 오래간다.
-채근담-

휴일은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계속되는 비로 스케줄이 엉망이 되어버리진 않으셨는지^^
오늘도 내일도 비소식이 있네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좋은말씀 꼭 기억할게요.. ^^
블벗님 휴일 즐겁게 보내셨지요. 남북통일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국민이 불안한 전쟁 준비만 하고 있는가 봅니다.
노자(老子)의 수유육덕(水有六德)에는,

1. 바위도 뚫는 물방울의 끈기와 인내
2. 흐르고 흘러 바다를 이루는 대의
3. 어떤 그릇에나 담기는 융통성    
4. 구정물도 받아주는 포용력
5. 막히면 돌아갈 줄 아는 지혜
6. 낮은 곳을 찾아 흐르는 겸손

물은 온갖 것을 섬기고 어느 무엇과도 겨루지 않으며 모두가 꺼리는 저 낮은
곳을 향해 그저 묵묵히 흐를 뿐… 넘치도록 가득 채우지도 않고 적당한 때 멈추는 것,    
이것이 바로 물의 마음이며, 아무리 큰 비가 내려 바다로 흘러 들어가지만,
바다는 넘치는 일이 없이 오물이든 맑은 물이든 가리지 않고 품어주는 물처럼 살았으면…
♥昔暗 조 헌 섭♥    
감사히 봅니다..^^
요즈음은 장마철같이 비가 자주 내리는 날!
미끄럼 조심 하시며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나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먹어보고 싶군요~ㅎㅎ
이부장님께
드리고 싶네요..ㅎㅎ
전자렌지에 몸에 좋지않다는 영감님 성화에 내다 버렸으니
달내미가 말하데요
렌지는 아빠가 싫어하시니
자그마한 오븐을 하나 구입하시라구요

자기는 아주 작은게있어서
식빵정도로 만드는 핏자는 용이하다면서
조금 더 큰걸로 구입하자구 .....

그래야 하겠습니다
친구 만나러 청량리 롯데를 가는데
한번 휘둘러 보고 오려구요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벗님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네요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다보면
다른사람으로 인하여 섭섭한 일도

생기고 고마운 일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대부분 의 사람은 고마움을 빨리 잊고

서운한 감정은 오래 남겨 두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고마움 은 오래기억 하고

섭섭함은 빠리 털어버려서
서운 함을 빨리 잊고 살지요

좋을글 중에서~~

울님들 막바지 더위 에
건강하시길.^^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식빵맛탕 아이들만 좋아 할것이 아니라 성인들도 아주 조아 할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겠네요.
정말 대단하셔요 행복한요리사님
맛있겠네요 달달하고 고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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