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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으로 어디까지 가능해? 호밀떡컵빵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7.09.01 09:49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편히 쉬세요.
호밀빵을 얻어 만든 호밀떡 채소컵빵 속에 두분의 마음이 깃들어 보이네요.
가을 나들이에 어울릴것 같습니다.
"진경산수"선생님~!!
반갑습니다...!! 강건하시지요
저 "뫼닮"입니다...놀러가겠습니다.
어서오세요~진경산수님!
찰떡을 넣었더니 쫄깃하고
먹을만 하네요..^^
요리사님
첫 걸음 첫 마음 모든 것의 첫
지금 막 가을이 시작했습니다.
올해의 가을엔 어떤 것을 담아서
내 삶을 행복이라는 말로 포장할까요?
이왕이면 사랑듬뿍 담아 좋은 인연들로
아름다운 삶의 여정 만들어 가요.
9월의 첫 월요일 행복가득한 한주되세요...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들국화님!
호밀떡채소컵빵~
보기만도 한입 먹고 싶어지는데요~
어서오세요~
영지님! 잘 지내셨지요?
요리의 천재시군요. 오랜동안 맛있는 음식으로 홀리시궁^^
9월 첫주이자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걸음으로 하루 시작이시겠군요,
이젠 가을의 신선함과 가을 꽃들의 아름다움처럼 행복한 계절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잘 보내시구요!
너무 과찬이세요~
양지꽃이사님!
완전 대박이네요..!
오늘도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나운서님!
))) 속담 (((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무척 힘써 감시해도 은연중에 생긴 불행은 막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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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9 월 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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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대박 ㅎㅎ
그저...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요리하시는 분들은 정말 무에서 유를 만드시는 분들인것 같아요. 어찌 재료의 성질도 살리고 다양하게 조절하면서 적절한 맛의 향연을 이끌어내시는지... 늘 감탄합니다.
노릇노릇 참 맛있어 보입니다.
무궁무진한 요리의 세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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