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8)

밥묵나~ 밤묵자! 영양가득 밤묵채소무침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7.10.09 09:52
고맙습니다.
참방짜수저님!.
추석때 도토리묵을 만들어서 친정
엄마 말씀이 밤으로 묵해도 된다고
행복한 요리사님 방에서 보네요ᆢ
반가움까지ㅎㅎ 이쁘고 맛나겠어요~^^
그러셨군요....
반가워요.
수수꽃다리님!
긴 추석연휴는 잘보내셨나요...
비가 온후로 바람이 많이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밤묵이 있다는건 생소하지가 않네요...
거의 도토리 묵으로 많이 해묵었ㄴㄴ데...
밤묵 맛있게 네요...
레시피 감사해요...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요런건 정말 야식으로좋겠네요~
맛보고싶어요~요리사님~^^
어서오세요~ 국모님!
밤으로도 묵을 쑨다는건 오늘 첨 알았네요.
밤 묵 맛은 어던 맛일까 상상으로 먹어봅니다.^^
저도 처음 접하는
밤묵이었어요..^^
제법 싸늘한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고 나니
기온이 뚝 떨어쪘네요

하루를 맞이하는 아침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넉넉한 하루 되세요
오늘이 있어 감사한 하루입니다

∴。∴.:。∵:.。
/. ̄☞☜ ̄\오늘도
\(⌒ε⌒*)/이만큼
싸랑해요
(^*-*^){(^*-*^)}

/) /)
( *. .*)
===0=====0==
의 날 되세요,·´″°³о♣‥‥─♣
,·´″°³о♣‥‥─♣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제가 일주일에 월 수 금 3일만
포스팅을 하거든요..
요리사님
상쾌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 사랑,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는 하루되세요...
죄송해요~ 들국화님!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
밤으로 묵을 쑤기도 하는군요.
제게는 참 신기한 게 많습니다. ㅎㅎ...
낭만방랑자님!
항상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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