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젓갈로만 드세요? 찌개에 퐁당~ 명란젓순두부찌개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7.10.30 09:52
요리사님
명란젖 순두무찌게 얼큰하니 넘 맛나겠어요.
요즘같은날씨에 최고죠
우리가 한마음을 가져야하는데
허탈감, 안타까움, 분노, 배반,
11월엔 그런 아픔으로부터
멀어지는 희망의 행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리사님11월엔 행복의 열매를 만들어 갑시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들국화님!
11월의 첫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잘 보네시고
11월도 보두 행복하고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멋진11월 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
/. ̄☞☜ ̄\오늘도
\(⌒ε⌒*)/이만큼
싸랑해요
(^*-*^){(^*-*^)}

/) /)
( *. .*)
===0=====0==
의 날 되세요,·´″°³о♣
,·´″°³о♣‥‥─♣
♣♣이♣♣루♣♣나♣♣
이루나님도 더 많이 겁고
행복하세요.
이제 쌀쌀해지는 가을로 깊어가네요
'베짱이와여치'이이솝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오곡만물이 풍성한 가을에
추운겨울양식을 준비해야겠지요
추워지는 11월입니다
친구님
겨울준비하기에 바쁜달인거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며 11월 첫날
첫단추 잘 끼우는 섬세함도 잊지마시고
즐겁고 행복한날 되셔요
엘모님도 더 많이 행복한
11월 되세요. ^^
안녕하세요
11월의 첫날입니다
11월은 화나는날,슬픈날보다 웃는날이 더 많은 살맛나는 멋진 달로 만들어 가시길 빌겠습니다~😄�
좋은인연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리베로님!
즐겁고 활기찬 11월 되세요. ^^
행복하고 즐거운 11월 되세요!
램프광님도 기분좋은
11월 되세요. ^^

137번째 콕 ..
어느새 11월이 왔습니다
한달내내 좋은일만 있었슴할께요
따뜻한 두부찌개 함께 하고갑니다
반갑고 고마운 공주언니님!
10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
칼칼하니 정말 입맛 돋습니다 ,,,
ㅎㅎ...바람의눈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명란젓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순두부에 넣으니 더 맛있겠지요.
여기는 명란젓이 비싸서 사기가 쉽지 않아요.
저도 순두부 찌게를 좋아하는데..
저는 몇가지 야채를 넣고 새우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답방이 밀려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이곳도 명란젓이 싼편은 아니랍니다.
순두부찌개에 야채와 새우를 넣어도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어릴적 저희 어머니가 해주시던 명란젓알탕과 너무 비슷해보이는 비주얼이네요~
너무 반가워요~사진만으로도~~
아~너무 먹고싶네요~
정말요? 명란젓알탕도
맛있지요~~천사같은 말랑이님께
드리고 싶네요..ㅎㅎ
얼큰하고 짭짤한 국물이 참 맛있겠어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한 이십여년은 돈 벌수 있는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윤주가 너무 좋아한답니다....ㅎ
정말요?
백산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목요일 가을이 깊어가는 날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먹고싶어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겨울에 먹는 알탕이 젖갈 로도 맛나게 만드셨네요 수고많았습니다
명란젓 순두부찌개 맛이 억수로 긍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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