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기』 (48)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또하나의 가족 송년파티 | 『함께 만들기』
행복한 요리사 2017.12.18 10:08
너무도 뜻잇는 일을 하시니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구절판 요리! 보기만해도 침이 꼴깍합니다
행복님도 함께 촬영하시지않으시구요
연말 건안하시구요
ㅎㅎ...원장님!
사진 찍는것 제일
싫어한답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저도 행복한 요리사님이 누구신가 한참 찾았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네요
많은 분들이 덕분에 행복하셨을 듯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ㅎㅎ...죄송해요~~
하늬바람님!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멋진시간이었겠어요 ㅎㅎㅎ
모두 얼굴이 행복해 보입니다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넘 기쁜 시간 있었겠어요😊�
한해가 금방 가버려 아쉽지만 새해를
맞을 준비로 또 바쁘겠지요^^*
내년엔 더욱 임마누엘 축복!! 가득!! 하시길요!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에쩨르님!
다문화 가족 송년회를 하셨네요.
마음씨 곱고도 고운 요리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
  • 2017.12.20 23:37
  • 신고
안개비님! 제블방에 들러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저를 아시는 분이세요..^^
멋진포스팅
감사히봅니다~~
고맙습니다.
제시카알바님!
요즘 날씨가 추워서인지 감기에 걸렸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기환자가 많더라고요..
빨리 쾌차하세요. ^^
정말 멋지십니다.
다문화 가족분들을 더 행복하게 해 주었을 것 같네요.
사진에 고스란히 보이네요. ^^
오랜시간 함께하다보니
정말 또하나의 가족이
되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잘지내 셧나유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쥔수달자기님!
아름다운 다문화 요리
역시 즐거울 것 같습니다.
네~~Juli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요리사님
다문화식구들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넘 좋아요.
12월 두번째주 수요일이네요.
환한웃음이랑 함께 남은 12월의 날들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세요...
미소까지 곱고 예쁘신
분들이지요~~
안녕하세요 울님^^
오늘도 여전히 한파네요
따듯하게 잘하시고
행복한하루되세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국제 인간 연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항상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아름답네요.
정성이 흠뻑 당긴것 같습니다.
세상사의 인심이지요.
박수 남김니다.
어서오세요~
일산님!
다사 다난했던 한해 였습니다
이제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못다이룬일 새해에는 꼭 이루시길 소망 합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연말 뜻깊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목향님!
다문화가정...
많을 "다"자 만큼이나 다문화가정의 실태도 다양하고
그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한 거 같아요.
어쨌거나 그것이 현실의 일부이고,
그쪽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텐데.....
어서오세요~ 아미고님!
다문화가정에 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송년회 모습이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다섯번씩이나 밥을 지으셨네요. 밥이 보기도 좋지만 맛있어보임니다.
삼겹살 파티에 장기자랑까지 훈훈한 모습들이 좋군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근데 행복한 요리사님은 사진에 없군요^^
다사랑님!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사진 찍는것을 싫어해서요...ㅎㅎ
마음가짐 하나에 의하여 천국과 지옥을 경험합니다.
이 날이 우리 님들의 행복한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말씀고맙습니다. ^^
이제 시각이 4시가 조금 넘었을 뿐인데 벌써 서산으로 해가 뉘엇뉘엇 하네요
잠시 내 청춘을 뒤돌아보니 황혼으로 치닫고 있는 지금이 한켠으론
가슴이 아련해 몹니다
몇달전 까지 사표를 쓰기 전까지만 해도 모든일을 나혼자서라도
다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 했건만 오늘 이순간 가만 생각해 보니 여지 내가 살아온 세월만도
다행이었다고 스스로에게 위안감을 주네요
이렇게끔 내가 바보였나 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보고픈 사람이 있어면 슬프지려 한다는데
집으로 돌아가여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 농촌에서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젠 모든 가정이 거의 다문화 가정이지요 그들이 아니였으면 우리 사회가 지탱 할수있어을까요 이젠 참   고마운 사람이랍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청강 올림
  • 행복한 요리사
  • 2017.12.22 23:46
  • 신고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행복요리사님 사진에 없어도 따뜻한 마음이 충분히 전해지네여~~더불어 흐뭇해집니다
빵강 파랑 노랑의 보기좋게 예쁘게 만들어낸 음식은
눈도 거워 지지만 무었보다 보기좋은떡이 맛도 있다는것을 실감하고 갑니다심명나고 나는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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