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남은 재료 알뜰히 활용하기~ 녹차밥무쌈말이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7.12.22 09:58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요리사님
무쌈 색상이 넘 이쁘게 줄을서구있네요.
보기만 해두 맛겠어요.
12월 마지막주 화요일
환한웃음이랑 함께 남은 12월의 날들
보람있고 알차게 보내세요...
들국화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편히 쉬세요. ^^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색갈로
살포시 하나 집어 갑니다.ㅎㅎㅎ
행복한하루 도세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온통 꽃밭 그 자체로군요
꽃도 이보다 아름답지 못할 듯~~!!
제가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요리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는...
역시나 지능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별것도 아닌데 너무
부끄럽네요..^^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다른님들도 행복해야 합니다
행복은 소유가 아닙니다
나만의 행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다른님을 행복하게 하면 내가 행복하고
내가행복하면 다른님들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추운날씨 건강 생각하는 하루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좋은말씀 감사히 봅니다. ^^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것 같아요~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생명마루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맛잇는 점심시간되세요~~
고맙습니다. ^^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운 무쌈말이입니다.
집들이할 때 살짝 따라해봐야겠어요..
색색 너무 이뻐요..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연말연시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뉴스들이 많은데..
정말이지 인재든 자연재해든 안타까운 사고들은 더이상 없었으면 해요..^^
저물어가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행운 마땅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지요..
아오 진짜...ㅠㅠ
왜 음식을 안만들고 작품을 만드세요ㅎ
음식을 눈으로만 먹으라고 하시는지요
저걸 어떻게 입에 넣고 씹을수 있겠습니까 ㅠㅠ
저는 절대 못합니다
그냥 눈으로만 먹겠습니다 ㅎㅎㅎ
요리사님
17년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뒤돌아 보는 시간은 행복한 미소가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12월 끝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잘 보았습니다
넘 화려하고 예뻐서
아까워서 못 먹을 것 같아요
휼륭한 솜씨에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셔요
2017년도 마지막 주이네요

며칠만 있으면
2018 년이 미소 지으면서
우리에게 다가 오겠지요

아쉬움이 많지만
저도 미소로 맞이하렵니다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혜민 두 손 모아-
글이 제 마음 같아 남겨드립니다

한 해동안 넘 고마웠습니다
그 友情 잊지않겠습니다
내년에도 한결 같은 友情 저 또한 드리렵니다

2018년에는~~
더~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셔요♡*
항상 감사합니다.
은정님!
하신지요 잠깐 들렸습니다
항상 환상적인 솜씨 먹고싶어도 먹지않고 구경만해도
배가 부르네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어서오세요
반가운 계룡산님
행복님 들렀다가 가요~
12월의 마지막째주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안녕
메라니입니다
먹어도 안 먹은듯
먹어도 배부르지않은듯
먹고싶어도 먹은 듯한 요라가아닌
정성이 들어간 요리에 감탄사를하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산란/메라니님!
안녕하세요?
2017년이 이제 다섯손가락 꼽을 만큼 남았네요
후회는 늘 지나고 나면 하지만
삶이 매번 완벽 할수 있나요
빈틈도 있고 모자란듯한 삶이 였지요^^
아쉬움 남는 올 한해의 부족한 것들
내년에는 채울수 있었음 하는 희망을 갖는
새해를 맞이 할수있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인연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뵈올수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맑은별님!
요리사님
갓 태어난 아기처럼
이제 막 새 출발한 젊은이처럼
가슴설레이는 두근거림으로
새 날의 꿈을 키우고 싶습니다.
올해의 날 수가
다섯손가락 안에 접어지네요.
이젠 새 날을 향해
준비하는 시간으로 날 수를 채워가도록 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이 최고지요..
마음에 곱게 담아갑니다. ^^
D-4 이제 2017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내년 2018년에도 좋은일만 그리고 항상 왕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2017년이 가기전 인사드리러 또 올께요~
저도 감사했어요.
김군님!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색감도 너무너무 이쁘네요~^^
어서오세요~
울릉갈매기님!
며칠 남지 않은 12월 끝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행복한것은 나를 위한 운명적인 일상을 스스로
행복으로 만들어가는 것아이라는 느낌입니다
요리로 행복을 안고 살아가는 것을 무척 하고싶은 일중 한가지랍니다
님의 모습을 요리속에서 찾아보는 행복은 안고 갑니다

메라니글.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산란님!
행복한 요리집들려 맛있는거랑 마음의 위로를 찾고 갑니다 조금잇으면 퇴원도 하구요
병원에 계셨었군요..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너무 곱네요.
그대로 먹기에는 너무 아까울 것 같네요
감사함니다.
도천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요리사님1 설요리도 많ㅇ올려주시면 드려가겠어요
채소요리요 ㅎㅎㅎㅎ
먹을때마다 상큼함이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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