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겨울철 오동통 굴을 넣어 만든~ 건강 냉이굴 돌솥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7.12.27 09:52
ㅎㅎ..해바라기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잘 보고 갑니다.
맛난 저녁 드시고
화목한 밤 보내세요~
어서오세요~
다올공인님!
안그래도 굴을 많이 주문하여 굴젓을 좀 담아놓고 굴밥을 할까 생각했습니다.
냉이까지 들어가서 향긋하겠어요. ^^
그러셨군요...
자수정님!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정말 맛있겠네요.
제가 가진 스트레스 이거 먹으면다사라질듯 합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반은감소 했어요.감사합니다
다행이세요~~
정윤년 끝자락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밝아오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
한해를 마감하는 73시간으로 다가오고
아쉬운 정유년 순조롭게 마무리 하시고
희망의 무술년 잘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못다한 아쉬움이 있겠지만
이제 마음 내려 놓으시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시면
좋겠네요

님과나 인생에 거운 인연의 끈을 맺는건
참으로 겁고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올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어제 큰딸과 막내동생가족이 온뒤
컴에 들어올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제야 들어왔더니 공감은142번째이고
댓글은 116번째 다음입니다.

저렇게 정성들인 냉이굴밥을
먹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귀한냉이를 굴넣고 밥으로 만들어서 먹는 것은
오늘 보고 알았습니다.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지만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올한해 잘 지내시고,,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푸른하늘님 입맛에 맞게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요사이 굴은 제철이지만 냉이가 보이네요.
얼마나 맛있을까요?
홍고추와 쪽파가 들어간 양념장도 색깔만큼이나
밥맛을 돋굴 것 같아요.

요리사님의 요리는 한 번도 흐트러짐이 없이 한 해를 꽉 채우셨네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요리사님.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시장에 냉이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143번째 콕합니다 ㅎ
넘 오랫만에들러서 죄송스럽네욤
굴밥 내가 좋아하는 음식인데 ..
늦은시간인데도 먹고 가야 겠습니다..
행복요리사님! 늘 건강하세요..^^
언제나 반갑고 고마운 공주언니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12월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편히 쉬세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냉이굴밥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항상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느새 한해를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과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으로 펼쳐 보고 싶다
그동안 아내라는 이유로 엄마라는 이유로
나는 없었는지도 ...
이제 나만 생각하며 살고 싶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
요리사님
12월하면 마지막,끝이란 단어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12월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한해 마무리도 잘하셔야 겠지만,
새해 새희망 설계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감사했어요..
들국화님!
추운 아침
오늘도 님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거운 하루 되세요

올해도 이들'밖에
남지 않았군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건강냉이굴 돌솥밥...
초고의 맛!
한숟갈 얻어 먹고 가네요...ㅎ
ㅎㅎ..고맙습니다.
김 나경님!
우리 고운님!
저도     한번는
하루종일 길을 걷다가
하늘을 쳐다보고 소리내어 운적이 있어요!
목구멍이 아파 오도록 울었답니다!
어쩌다     몸도 아프고
혼자서     이 인생길을 걸어가야 하는냐고.하고요!
인생는
혼자 있어 외로운게 아니라.
마음이 혼자라서     더 외롭답니다!
이때마다     고운님에 격력에 힘입어
모두가     힘들다는 췌장암도 완치 결과가 나왔답니다!
앞으로 고운님들과 함께
저에 나머지 인생을 열심히 걸어갈께요!
우리 고운님곁으로 갈께요!!
고운님 사랑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점심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맛있는 냉이굴밥 사진을 보니 시장기가 도네요.
사진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
어서오세요~~
오늘도 즐겁게님!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방했는데 글을 남길 수가 없네요..^^
탱글탱글 살아있네요
영양도 듬뿍, 매생이 굴국도 맛있지요 ㅎㅎ
매생이굴국도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
거꾸로 메달아 놔도 국방부 시계는간다...
아마 군필자 분들은 이 단어를 다 아실겁니다
올 한해는 어쩔까 어떡게 보내야 하나 했는데 벌써 십이월의 숫자는 카운트에 들어가네요
인간의 양면성을 잘 볼수가 있는게 결과에 다다를 즈음에 항상 아쉬움을 토하는 버릇..
저 또한 예외는 아닐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이고 그렇기에 발전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남은 며칠 동안이라도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말씀
감사히 봅니다.
나자리노님!
맛있는 냄새가 멀리까지 전해져오네요...
그렇잖아도 저녁에 굴국밥 먹고 왔는데,
굴밥 보니 엄청 반가워요... ^^
굴국밥 드셨군요..ㅎㅎ
행요님!~
지금 이시각을 두고 딱 어울리는 사자성어 진퇴양난 進退兩難...
남은 정유년 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무술년
소원 하신 모든것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나자리노님!
이 새벽에 침 한번 삼키고요.ㅎㅎ
굴밥 물은.욱수를 내서 하는군요.
간장양념에 쓱쓱 싹싹..한그릇 뚝딱 비우겟어요.
집에 있는 아무 육수나
쓰시면 될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
냉이 굴밥 잘 먹고 갑니다.
불청객 미세먼지 조심 하시며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감사 합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고맙습니다. 소우주님!
인기 블로그답게 멋지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벌써 1월말로 접어드는 진눈개비오는
월요일, 오후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시고, 건강이 최고이듯 모두
무탈하게 활기찬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