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백주부 따라~ 내입맛에 맞게 만든 돈까스김치나베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8.02.26 10:07
댓글을 다 쓰지는 않더라고요...
저도 돈까스 엄청좋아합니다
신랑이 별로래서 자주먹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메뉴담당은 신랑이합니다 ㅎㅎ
한번 도전해봐야겟습니다
비바람이 많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깐깐녀님도 돈까스 좋아하시는군요..
제남편도 좋아하지 않는데 김치가
들어가서인지 잘 먹었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메마른 대지에 봄비가 내려
겨울네 가뭄에 단비가 됐습니다
하늘이시여 오는 김에 더 많이내려
구리빛 농심에 환한 미소를 머금게하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와~~ 김치가 들어간 돈까스 요리~
정말 맛깔 스럽네요~
저도 돈까스를 좋아해서 밖에서 외식할때는
일부러 돈까스집을 찾기도 합니다~
이렇게 만든 돈까스가 더 먹음직 스럽군요~~
돈까스를 좋아하시는군요..ㅎㅎ
전에 불고기감이 많아서 밀푀유나베를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땅콩버터로 소스를 만들었던~~^^
맛있는 요리 눈으로 먹고 가슴에 담아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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