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2018년의 건강을 지켜줄 밥상~ 이웃과 나눔한 정월대보름음식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8.03.02 09:59
반가운 시사님!
이제서야 귀한 글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요리사님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37년 간 몸담았던 자리에서 물러나며
이런저런 일들 뒷정리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작업....등
대충 마무리 짓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멋진 날~~!!!
마음이 많이 허전하셨겠어요.
이제서야 답글을 쓰게되서
죄송해요.. ^^
행복한 요리사님~~ㅎㅎㅎ
나물 가짓수도 많고 이웃과 나눔하려고
많이 준비 하셨나봐요..~
요리사님표 음식 드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을거 같은데요`
올해는 전...친정엄마가 주신걸로 대신했어요.
통영다녀오고..
직장에서 행사로 창원다녀오고
마을 보름행사한다고..몸이 좀 힘들었나봐요.ㅎ
주말에 편안하게 쉬고 했더니 컨디션이 좀 나아졌어요.`
봄비도 내리고...차분하게 편안하게 생기있게 시작하는 월요일 이에요.
이번한주도..신나게.ㅎ맛있게 화이팅이요~~~~
친정엄마가 계셔서
정말 행복하실것 같아요..
특별한 날엔 엄마가 더 많이
그립더라고요...고운송이님!
건강이 회복 되셨다니
정말 다행이세요.. 이제서야
들렀답니다. ^^
맛있겠네요.. ^.^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정말 정성이 가득한 밥상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장미사랑해님!
너무 맛있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항상 잊지않고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소복히 담긴 나물보니까
점심때라선지 더 배가 고프네요 ㅎ
잘보구 갑니다~
공인중개사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보는내내 침샘이 도네요
ㅎㅎ...해와달님
더 맛있게 드셨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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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임금님 수라상이네요.
그릇이 너무 고급스럽습니다.
엊그제만해두     영하이던 봄추위가     어제는     20도가넘는여름날씨를     방불케하는날씨
그러나     농촌에서는     봄가뭄으로 농민들의가슴을 시리게하고
올해안으로 3만불소득이온다지만?일반인들에게는     닥아오지않는 소득~
이북하구 협상해서     어듸까지를     얻어낼려는지는     몰라두걱정!
하루빨리 감수고우가오구     해빙이왔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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