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기』 (48)

새학기를 맞이하여~ 시끌벅적했던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 『함께 만들기』
행복한 요리사 2018.03.12 10:09
요리사님 사진에 없으니 앞으로도 찾지 말아주세요
라고 쓰신것을 보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여러가지 음식 만들어 다 함께 나누는 마음들이
곱고 예뻐요.
돈가스로 여러가지로 만드셨네요.
늘 좋은일을 하시는 요리사님 존경합니다.
ㅎㅎ...토론토 양배추님!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
다문화 가정은 반드시 우리의 문화로 받아야 하는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작은 노력들이 큰 힘이 될것으로 보이네요
비사성님의 격려에
힘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
다문화가정 요리교실은 참 좋은것 같아요. 직접 요리를 지도 하시는거죠?
봉사하는 거예요...ㅎㅎ
참 좋은 일 하십니다.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면 백여년 지나면
다문화 국민이 반을 훌쩍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우리 사회는 다문화 국민에 대해
편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방색을 초월해야 하고...
다문화 국민 차별도 초월해야 하고...
남북한 국민 통합도 머지 않은 것 같고...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질
또 다른 차원의 대통합도 머지 않은 것 같은데...

갈 길이 태산인데...
다문화가정에 대한 말씀
감사합니다. 한국인님!
행복한 요리사님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함니다.
참으로 맛있어 보이는 요리솜씨 끝내줍니다 나세요
이 세상 그 누구도 먹지않으면 죽습니다만 먹는 거움없이 산다면 삶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