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우리나라 전통별미~ 콜라겐이 듬뿍, 족편만들기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8.03.19 10:04
군침이 절로 나오는군요 ㅎㅎㅎ
어제부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이번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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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전수 받으셨군여
콜라겐이 많을것 같아서   해먹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삶는 시간은   얼많큼인가요   ?~~
기회가 되면 한번
만들어 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께서 요리를 잘하시는 것이 어머님 께서
아무도 흉내 내수없는 고수의 비법으로
만든 음식을 잡수시고 자라신 분이라서 그렇군요.
저도 그러실 것이라고 짐작은 했었어요.
맛이란 자손에게 물려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저 그어머니의 손맛을 흉내내시려고 여러번 만들어 보시다가
행복한 요리사님께도 손맛으로 되는 것이니까요.
저도 좀 안정이되면 헹복한 요리사님 레시피로
돼지족편을 만들어보고 싶어요.제주도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지금은 3월20일낮인데 아침부터 함박눈이 내리더니 지금은 우박이 오나 봅니다
떨어지는 소리가 싸래기떨어지는 소리같아요.
엄마의 손맛은 절대 따라갈 수 없는것 같아요..
엄마와 더 함께한 시간이 많은 동생들 둘 다
정말 솜씨가 좋고 특히 전과 김밥,꽃게찌개,
해물된장찌개는 특별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제남편까지 칭찬하거든요...푸른하늘님!
이곳도 함박눈은 아니지만 눈소식이 있답니다..^^
춘분.상공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거운
수요일 되세요.
블벗님!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다는 춘분 날 아침 대구엔 눈비가 내리네요.
지공거사(地空居士)란? 65세가 되면 지하철을 공짜로 탄다고 해서 지공거사라는데,
우리 어릴 때만 해도 환갑을 맞으면 장수했다고 동네잔치가 벌어졌지만,
요즘 60은 나이 축에도 들지 않아 아예 자식들이 잔치 열어줄 생각도 않는다지요.

지공의 나이가 되면 노령연금, 지하철, 고궁 등 공공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되는데,
찬란했던 청운의 시절은 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귀도 멍멍하며,
이빨도 아리시리 하고 아랫도리도 후들거리며, 화장실 가면 질질 하여 도무지
쓸만한 데는 세 치 혀만 살아 양기가 혀로 가는지 잔소리만 느는 모양…

더러는 연년익수(延年益壽)라 하여 팔십이 넘도록 팔팔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려면
궁당익견(窮當益堅), 노당익장(老當益壯)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견고히 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건하라.” 여기 노당익장을 줄여 노익장이란 말이 생긴 기라.
우리 모두 노익장을 과시해 99, 88, 1,2,3일은 아니라도 사는날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면…♥석암曺憲燮♥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좋은세상
  • 2018.03.21 05:54
  • 답글 | 신고
영양덩어리네요.
ㅎㅎ

맛나겠당.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서오세요~~ 좋은세상님!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요리사님
보구 또 보아두 이쁘구 맛나겠어요.
겨울에서 봄 으로 옮겨가는 꽃 샘
추위가 감기를 동반하는군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ㅎㅎ..고마운 들국화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아유~ 어머님 솜씨를 닮으셨나 봅니다.
맛나게 음미하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ㅎㅎ...그렇지도 않답니다.
엄마는 정말 솜씨가 좋으셨거든요...^^
그래도 길이 있었다.

많은 가족과 온갖 신고(辛苦)를 겪었지만
그래도 길이 있었다.
바늘구멍 같은 틈새가 오솔길이 되기도 하고
오솔길이 큰길로 확 트이기도 했다.
- 조상원의 <그래도 길이 있었다> 중에서 -
☺ 친구님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새벽부터 지금까지 아주이뿐 봄비가
내려요. 보슬비라 여기 저기 다니며 우산을 쓰지안아도
되고요 봄비덕분에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지겠지요.
멋진작픔에 잘쉬어가며 고맙다는마음 내려놓습니다.
이곳은 실비에 가는 눈발까지
내려서 쌀쌀하답니다.
그곳도 봄비가 내리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한 번 방문해주세요. 모든 질병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거꾸로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을 할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조절해주는 면역조절증강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나쁜 콜레스트레롤을 낮추기위해서는 식물성 스테롤 제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스토어->https://immunocare.ecwid.com/
블로그->http://1420ruecrescent.blog.me/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족편이 양여양식으로도 좋겠지만
윤중은 술안주로 더 맛나겠어요 ㅎ
ㅎㅎ...술안주로도
좋을것같아요...^^
◈。마음의 쉼터)사랑 가득한 세상

사랑받지 못한 건 불운이지만
사랑하지 않는 건 불행이다.

- 알베르 카뮈 -

사랑은 우리를 살게 하는 원동력이자
각박한 세상의 윤활유와 같습니다.

누군가는
사랑은 사량(思量)에서 비롯된 말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사랑의 크기는 생각하는 양에 비례하는 셈입니다.
나 아닌 누군가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해질 것입니다.

세상의 가장 큰 불행은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 오늘이 춘분인데 눈이 내리고 날씨가 춥네요,에공
따스히 보온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 고운 추억 가득 담을수 있는 멋진 하루.
★ 행복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요..
★◇◇★
★◇ 늘 반복도ı는 ㅈı루한。 일상Øıズı만。 마음과。。。
★◇ 생각Øı 통하여。작은 것Øij도。 웃음乙。 Ŀŀ눌 水 있는
★◇ 소중한 당신乙 만날 수 있으니。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 변함없는。 소중한。 친구님。 사랑합니다...은솔 ♡
★◇◇★
좋은글 고맙습니다.
이카루스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맛나겟네요
먹고싶어요
바이크 농원님!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Φ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좋은 글 중에서-

좋은 글과 음악으로 마음을 추스리시면서
행복한 하루 속의 삶의 공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이 제일로┃
┃ 행복했으면 ┃
♥♡+♥♡+♥♡
.:*.:*.:*.:*:.
*.↙(_^_)↘.*
♡건강 조심하세요♡
...) ) __
┃-(┃┓따뜻한
┃▦┃┛생강차 한잔
┗━♡놓고 갈께요..★
┎──────‥♧ …*☆
┃오늘 하루도 힘들때 서로...
┖─────‥♧ …*★
따스함 나누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 ˚♡。
좋은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반갑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어머니 생전에 눈 오는 겨울이면 해주시던
고유 음식 족편을 대하니 그 시절 생각납니다.
오늘은 춘분 밤낮의 길이는 비슷해지고 태양의 고도는
점차 더 높아지며
남녘 철새들은 북쪽으로 갈 준비를 서두르고
봄 햇볕은 더욱 따뜻해져 봄꽃은 만개해 이제
화사한 봄날은 눈부실 것입니다. 좋은 계절 봄날에
우리 일상도 꽃피듯 맑고 밝게 웃음 짓는 좋은 일
가득하시길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음식이셨군요.
정든산천님 음식은 추억인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늘 배가 부릅니다..ㅋㅋㅋ
김군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와우 ~ 난 이런건 엄두도 못내는데...
맛있게 보이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향기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와!! 사진이정말 먹음직스럽네요 ㅠㅠㅠㅠㅠ
ㅎㅎ...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잘만드셨네요 먹구십어요
ㅎㅎ...저도 드리고 싶네요. ^^
오늘이 춘분인데

봄이 오긴 올려는지
충청 이남은 폭설이 내리고

충청 이북은 비가 내리는군요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불친님 항상 건강과 행운이 동행하길 바라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와...배가 고파지는사진이네염 ㅠㅠ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이건 고소함이 가득할것 같은 느낌이 와요..쫀득하면서 맛이 ...먹고 싶어요.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정말로 대단하신 요리에 이십니다 그림만 봐도 구미가 당깁니다 입니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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