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밥안에 양있다! 한입에 쏙, 양고기초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8.04.04 10:01
안녕하세요 봄꽃들이 만발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쁜꽃은
바로 웃음꽃이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고운날 되세요
고운 말씀 고맙습니다.
많이 웃어야겠네요..^^
요리사님
주말을 앞둔 금요일
매일매일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한 주말보내세요...
밤이 깊어갑니다.
들국화님! 편히 쉬세요. ^^
☆★미소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기분 좋음이 있습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보내주는 한순간의 미소에도
아주 조금이지만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미소라는 사랑은 확실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래요. 미소는 사랑이고
또한 마음을 움직입니다
---------------------------♧。
마음이 맑으면 눈빛이 빛나고
가슴에 밝은 생각을 담으면 얼굴에
빛이 난답니다. 하루의 시작은 고운
미소로 활기차고 보람있게 열어가세염!~
즐거운 불금 되시길~
┎──────‥♧ …*☆
┃찾아주셔서----.._。
┖─────‥♧ …*★
┎────…♧ …*☆
┃감사합니당_。 …*★
┖───────…♧
┎──────‥♧ …*☆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_。
┖─────‥♧ …*★
┎────…♧ …*☆
┃행복하게 보내세요_。 …*★
┖───────…♧
✿~~은솔 ˚♡。
♥ ˚♡。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편히 주무세요. ^^
◆★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를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연인이 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 "_▒▒▒_ ★ *
* . (*^ㅡ^)/ '.*
**** ▶◀ '.* 매일 행복가득^^
매일매일!!^-^ 해피만땅~~^0^
아름다운 계절의
변화를 맞듯
우리의 인생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ㅎ ㅏ루 ┓ㅏ~○ ㅏ름답길..
ㅂ ㅏ랍 ㄴ ㅣㄷ ㅏ...
┗ ㅐ일...ㅎ ㅏ루도...○ ㅏ름답길~
ㅂ ㅏ랍 ㄴ ㅣㄷ ㅏ~~~~~
◀△┏━┓┏━┓┏━┓┏━┓┏━┓┏━┓┏━┓┏━┓┏━┓
▽▶♡고┃♡운┃♡님┃♡들┃♡행┃♡복┃♡하┃♡세┃♡요┃선인장♡。
ノ...┗━┛┗━┛┗━┛┗━┛┗━┛┗━┛┗━┛┗━┛┗━┛
마음의 길동무 고운 글에
쉬어갑니다. ^^
오늘은 비가 그치고 햇빛이 들어오는 즐거운 불금이네요
행복한 시간 그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김군님도 사랑하는 가족과
기분좋은 주말 되세요. ^^
함평나비! 청년이 되어 세계로 비상하다
○ 축 제 명 :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
○ 기       간 : 2018. 04. 27(금) ~ 5. 7(월) / 11일간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행사내용
       - 꽃,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전시, 문화, 체험행사
       - 나비, 곤충을 소재로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
       - 친환경 농, 수, 축산물 및 우수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문 의 처 : 함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61-320-1781,1782,1783,1784
○ 홈페이지          
           http://www.hampyeong.go.kr/2008_hpm/hpm16/#
오래전에 다녀왔던 곳인데
함평나비축제를 하는군요.
잘 알고 갑니다. ^^
저렇게 이쁘게 만들어놓고서 먹으라시면 우찌먹을수 있겠능교??
보기만 해도 아까워서 두고두고 보아야할거 같은데 .......
과연 최고입니다 전 눈으로만 먹을랍니다 ^^*
너무 과찬이세요~~
깐깐녀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보기만해도 그림같은 작품....초밥이 아닌, 음식이 아닌 작품입니다!
먹기는 아깝고 눈에 담고 마음에 담아야 할듯요! 아빠가 예쁜딸에게 들려주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주시는 아빠역시도 그 요리사님에 그 지아비이십니다.
제게는 복이 없어서인지 딸이 없어 딸갖은 부모가 부럽습니다. 사내놈들만 둘인데
한마디로 재미없죠!ㅎ
요리사님에 초밥은 산에갈때 도시락으로 갖고가면 정말 잉끼만점 일거 같어요.
낼이 산행하는 날인데 세상사 스트레스를 받아그런지   어재부터 갑자기 허리상태가
안좋아 산행을 쉬어야 할듯하네요! 휴일에 유일한 낙이 북한산에서 노는건데
내일은 올 봄 북한산에서 달래양과 첫데이트인데 고민입니다. 무리하고 갈수도 없고...
행복한요리사님, 비온뒤로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즐거운날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남자아이들은 아무래도 무뚝뚝 한것 같아요.
당진 제부도 아들만 둘이라서 그런지
우리은지를 많이 예뻐한답니다.
딸이 귀한 집이거든요...ㅎㅎ
이호은님! 달래양과의 데이트 잠시
미루어 놓고 건강 챙기시는 주말 되세요.^^
봄 향기가 밥위에 살포시 내려 앉았네요
상큼하고 싱그러움이 입속으로~~
나들이 가고 싶네요~요리사님~^^
어서오세요~
고성풀꾼님!
-친구-.

그 옛날 날 좋아한다고 말하던 친구,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지 않아.

말은 안 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 알고 있던 그 친구가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어.

그 옛날 헤어지지 말자고 말하던 친구,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지 않아.

말은 안 해도 헤어질 때 내 손 꼭 잡던 그 친구가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어.>>>

오늘도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
날씨가 매우 쌀쌀 하답니다.
감기 조심 하시며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소우주님도 편히 주무세요. ^^
양고기가 밥속에 숨어 있군요.

야채, 초, 고기로 만든 양고기초밥은 보기도 좋고 먹음직 스럽습니다.
어서오세요~~
생활치유 연구가님!
요리사님 정이 가득 담긴 요리네요
보고 느끼고 맛보고 싶을만큼 침샘 자극을 주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어서오세요~~
명문의 자손님!
오랫만에 들려 봅니다!! 먹고 살기 위한 비지니스가 먼저이다보니 취미 활동인 블로거는 항시 뒷전 입니다!! 요리사님은 한결 같으시네요.
행복한요리사님 환상적인 양고기초밥이 정말 아름답고 맛나보입니다^*^
이쁜것. 앙증맞은것.
낼름 먹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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