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좋아하는 음식으로만 차린~ 이십대 딸의 생일밥상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8.04.13 10:05
즐겁고 활기찬
봄날 되세요..^^
◇★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영원히 남는다.
그 존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만이 그 존재를
증명해줄 수 있다.
그러나 완전한 존재에 대한 깨달음이 없으면
인간은 존재와 부재를 분간할 수 없게 된다.
영원한 존재가 그 모습을 바꿀 때 그것은 더욱 아름다와지고
사라지면서 더욱 숭고한 이미지로 되돌아온다.
만약 그 영원한 존재가 잠에 빠진다면 그것은 더 큰 깨달음을
얻기 위한 꿈을 꾸는 까닭이다.
영원한 존재란 다시 태어날 때 더욱 위대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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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 福 ■■■■■■□□■늘■□□■■
■■ 한 ■■■■□□□□건□□□□■
■■■ 한 ■■■□□□□강□□□□■
■■■■ 주 ■■■□□□하□□□■■
■■■■■ 보 ■■■□□세□□■■■
■■■■■■ 내 ■■■□요□■■■■
■■■■■■■ 세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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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 *♥* *♥
♡(( 두고갑니다
┃ ♠ *┣┓~♡~
┃*`♠ ┣┛건강에
┗━━┛♡좋다네요
~~ 은솔 ˚♡。
♥ ˚♡。
힘내는 한 주 되세요. ^^
。。◐∴∴∴∴◐∴∴∴∴◐。。
오늘도 상큼한 봄바람의 향기를 느낍니다
우리 마음도 이 계절 동안이라도 활짝 열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봄이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늘 그 자리에 머무나 싶었는데,..
바람 따라 따라 흔적도 없이 가버린 세월.
어느새 늘어만가는 흰 머리

그래도 마음은 청춘이어라,
이제 남은 세월은 부질없는 탐욕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가슴을 채우리라.
4월의 세번째 월요일도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³о

* ξξξ
┃.. ┃┓ 향긋한 커피
┃ ..┃┛ 한잔 놓고 갑니다^^*
┗━┛
╋♡♥~~~♡♥~~~♡♥~~~♡♥╋
‥‥──♡오늘하루도
‥‥──♡소중한 분들과 ♥^^&^^♥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하시라구
‥‥──━━╋★♥★╋━━──‥‥
   º하º루º하º루º마º다º
‥‥──━━╋★♥★╋━━──‥‥
º함º박º웃º음º짓º고º사º는º여º유º를º
‥‥──━━╋★♥★╋━━──‥‥
 º잊º지º말º고º항º상º행º복º하세요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 ˚♡。
감사히 봅니다. ^^
엄마를 잘두었네요
멋쟁이엄마가있어   행복하겠어요 딸님이요
배우고 갑니다 모든걸
너무 과찬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저게 진짜 집밥인가요.. 식당인줄...
어서오세요~
고럼고럼님!
따님이   정말좋아 했겠어요
봄꽃 처럼 화사한   밥상   보기만해도
기분이     업     되겠어요   ㅎ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해바라기님!
블친님 지난 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4월 셋째주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화사한 햇살아래 오늘도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제가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
어머니에 딸사랑 느껴짐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KS봉님!
와......반찬비주얼들이 식당가서 판매할정도입니다!!!
부럽네요 요리를 너무잘하셔서 ㅠㅠㅠ 공감하고갑니당
ㅎㅎ...너무 과찬이세요~~
밥상이   행복해보입니다~~
어서오세요~~
경매닥터님!
https://band.us/band/70656901/post/1
좋은정보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생일살 맛나게 예쁘게 차리셨네요
날씨가 참 좋았던 월요일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셨는지요
수고하셨으니
편안한 쉼 저녁시간되세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죄송하게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
생일 축하합니다~~~
따님에게 어머니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 같습니다.
ㅎㅎ...그랬을까요..^^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 밥상
행복한요리사님의 딸사랑이 넘치는군요
군침이 넘어갑니다
긍정의힘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아공 이쁘기도 합니다
이뻐서 먹을수 있으려나
사랑과 정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보입니다
요리사님 수고하셨네요 저도 눈으로 한수저 들고갑니다 ^^*
고마운 깐깐녀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따님의 20대 생일 상~~~
정성가득합니다.
어서오세요~~
13일이 은지의 생일이였군요
늦었지만 따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곱게 커준 따님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예쁠까요
네~ 우리은지 생일이었어요..ㅎㅎ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장자가 말하기를

먹는 나이는

거절할 수 없고

흐르는 시간은

멈추게 할 수 없다.




생장과 소멸

성하고 쇠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어

끝이없다.라고 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돌고 도는

역사속에서

우리는

미래이야기도

중요하지만

현재보다는 덜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

모든 시간을

빼앗길 수는 없다.




우리는 누구나

과거에

살고 있지않고

미래에

살고 있지도 않으며

오직 현재에 살고 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과거에

미래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지혜연구가.김재흥




김재흥의 마음편지를

매일 쓰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는 것은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 않은시간에

비교해서 아주 짧습니다.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현재는 우리가

지혜롭게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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