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담백한 고구마에 알싸한 맛까지~ 특별한 고구마전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8.04.20 10:08
비가 오는 날은 부침이
먹을만 한것 같아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평범하면서도 색다른 간식거리가 되네요
어서오세요~
반가운 하늘문화님!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고 영양가가 풍부한 고구마전이네요.
고구마를 그대로 삶아서 사용하니 식감이 살아 있으면서도
맛있는 전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좋아할 것 같습니다.
요리사님. 저도 고구마꽃 생각나요.ㅎ

남은 휴일도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요.^^
100년만에 핀다는 귀한 고구마꽃이
흔한 꽃이 되어버린것 같아요..ㅎㅎ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비소식이 있어 그러한지

남부지방은 흐린 날씨네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온다고 하네요..^^
맛은 못봤지만, 플레이팅또한 최고 입니다..ㅎㅎ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대마왕님!
고구마의   튀김만   해먹었는데
또   다른 변신   이네여
나두 따라쟁이로 해볼께요~
안델센님!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
고구마전을   그냥 튀겨서   먹은는데  
이렇게   먹어면   더 맛나겠어
한번 해 봐야지~
해바라기님!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착하답니다..^^
세계 책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휴일은 편안한 쉼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빗소리로 시작한 한주간도 소망하는 모든일 기쁨으로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도 기분
좋은 날 되세요. ^^
항상 멋진 글 주고 가시는 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주의 첫날인
월요일 계획된 생활속에
알찬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한 하루 되세요
잊지않고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고구마가 이쁘게 변했네요
우리집에서는 쩌먹는게 다인데....ㅠㅠ
그것도 남아서 이맘때가 되면 싹이 나와서 버립니다
매콤한 청량고추가 들어간 매콤 고구마 전 잘 먹고 갑니다 ㅎ
행요님
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월요일 되십시요^^
뺑코님도 건강 챙기시는
한 주 되세요..^^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부터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싸늘하기도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저는 오늘 오후에 대구를 출발하여 베트남 다낭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여행을 갑니다. 그래서 며칠간은
블로그에 찾아뵙지를 못하게 됨을 양해바라면서
항상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꼬끼오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오늘같이 봄비오는날에
딱 어울리는 간식입니다.ㅎㅎ
다용실에 고구마가 몇개 남아 봉지로 묶어놨는데..
먹울 수 있나 확인해보고
요리사님레시피대로.......해볼게요~~~

고구마가 그렇게 불리게 되었구나...~
효성지극한 매콤한 고구만전..~요리 이름도 넘 재미있고 좋아요
입맛에 맞게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고운송이님! 행복한 날 되세요. ^^

공자가 말하기를,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것이

있으니 연소할 때는 혈기가 정하여지지 않았는지라

경계할 것이 여색에 있고, 몸이 장성함에 이르면

혈기가 바야흐로 강성한지라 경계할 것이

싸움하는데 있으며,

몸이 늙음에 이르면 혈기가 이미 쇠한지라

경계할 것이 탐하여 얻으려는데 있다.'고 하였다.

正己篇(정기편)
감사히 봅니다. ^^
봄비와 전~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지요.
주식으로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항상 고맙습니다.
낭만방랑자님!
동동주 한잔...
그냥 땡깁니다.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아~~ 꿀떡 ~~~     미쳐~~     돌겠당 ~~~ 선생님 요리는   ~~     딱이야 !!!!!!
즐거운 주말 되세요.
히터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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