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밥이 이렇게 달고 고소할수가! 초간단버섯양파밥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8.04.27 09:59
마음이 너무 아프셨겠어요..
고운송이님! 친구분에게
기적이라도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정성껏 지은밥 친구분과 고운송이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4월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5월 기쁨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고운말씀 고맙습니다.
요한님!
요리사님
만가닥버섯 양파밥 양념간장에 비벼먹으면
그맛은 꿀맛이지요.몸에두 좋구 건강한 밥이예요.
어느새 고왔던 사월도
접어야하는 시간이 옵니다.
그런데 더 이쁜 오월이 기다리고 있네요.
세상 사는일 돌고돌아 넘고넘어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요
사월 이쁘게 마무리 하시구요.
아름다운 오월엔 더 행복한 우리 됩시다...
고맙습니다. 들국화님!
행복한 우리 되자고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상쾌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휴일은 잘 쉬셨는지요
기온이 마니 오를 것 같습니다
더위 그리고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마지막 4월의 월요일 잘 보내세요
휴일은 편안히
보냈답니다..^^
화창한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뉴스를 장식하니 보기 좋더라구요
장미의 계절 오월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파이팅 넘치는 월욜 되세요!
램프광님도 즐겁고
행복한 5월 되세요. ^^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휴일은 즐거우셨나요?
저는 고향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세월이 가니 늘어난 주름살
그래도 곱게 늙은 모습들은 정말
반갑고 멋있었습니다
자주 볼수 없어서 일년에 한번
서로를 아직은 기억할수 있었서
오래 오래 간직 할수있어서...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오월은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는
행복한 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베리굿입니다
저도 함 만들어 먹으렵니다
억수로 만날것 같은   ㅎㅎㅎ
행복님 늘 댕큡니다 멋진 레시피!
네~ 원장님!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
만가닥버섯
처음 들어보고 보는 버섯이지만
앙증맞고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할 버섯이군요.
ㅎㅎ...기회가 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하루를 열며 꽃과 함께한 4월 바쁘게 달려온 끝자락입니다
헤어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5월은 새로운 마음 새로운 기대감으로 기쁘게 맞이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함께한 시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추억여행님!
편히 쉬세요. ^^
^-^* 맛있겠어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간장만 있으면 되겠어요...
바쁘실텐데...
고맙습니다. 낭만방랑자님!
곤드레밥처럼 양념에 비벼먹는 만가닥버섯양파밥.....곤드레 밥도 맛나는데....만가닥버섯양파밥도 맛나겠네요.만들기도 간다할 것 같고..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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