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진정한 봄요리! 부모님을 위한 두릅산적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8.05.08 10:04
어버이날을 맞아..친정아버지 생각이 더 많이 나셨네요.`
병간호를 하며 함께 했던 시간들은 오래도록
잊혀지지않을거 같아요.
저는 친정아버지가 고3때 돌아가셨는데...문뜩 문뜩...
불쑥 보고싶을때가 있습니다.

두릅산적...이생각도 미처 못했는데..
보기에도 좋고 영양, 맛도 아주 좋을거 같아요~~~^^
고삼때라 더 많이 힘드셨겠어요...
엄마는 소고기로 만들어 주셨는데
저는 맛살을 이용했답니다. ^^
안녕하세요?
하루의 시작 함께 출발합니다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고 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고 일기가 고르지 않아서 감기 조심 하세요..^^ 깔끔한게 맛있어 보입니다
말한마디~
정말 중요하지요...^^
건강에도 맛도 좋겠어요^^
ㅎㅎ...좀 드리고 싶네요..^^
해매다 5월이면 그리운 아버지가 생각나는 달입니다 ^^*
누구에게나 부모님은
다 그립고 보고싶을것 같아요..^^
두릅으로 산적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첨 알았네요.
어서오세요~~
신기한별님!
아유
기막힌 요리를   하셨네요 하하하하 웃으며 먹고싶은대로 그림이라도 먹고 가요
가정의달이자 어버이날이 들어있는 5월에 아버님을 생각하시면서
산적요리를 하셨군요! 아버님이 계셔서 약주한잔하시며 안주로 들어주시면
얼마나 좋아하길까 자식된 입장에서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루일과를 마무리하고 퇴근해서 저는 시원한 캔맥주로 입가심하면서
산적안주를 눈 안주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편안한밤되시고 고운꿈꾸세요!
정성스럽게 이야기가 있는
음식 먹음직스럽습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리는 것이
효녀구나 깨닫고 갑니다ㅠㅠ
두릅이 정말 쇄지않은
어린 두릅이네요
조렇게 작은거 따기 힘든데요
두릅으로도 산적을 하는거 처음 알았어요^^
아 두릅이... 예전에 요리하려다 실패했던 아픈 기억이 ㅜㅜ 물에 너무 담갔더니 탱탱 불었던가 그랬지요 ㅎㅎ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