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입맛없을때 좋아하는 재료 넣어~ 속편한 참치죽도시락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8.05.14 10:04
톡 글 감사히 봅니다.
은정님! 잘 지내셨지요~~
제가 거의 한 달간 마음 고생을 하다가 오늘에야 끝을 봤어요. 그러다보니 위궤양이 생겼는지 속이 너무나 아프네요.
이 죽을 보니 먹은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네요^^
마음 고생이 끝나셨다니
정말 다행이세요... 제니님!
계절의 여왕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신박사님도 기분 좋은날 되세요.
고은색깔
싱싱한 색깔로
삶에 향을 빚는
향기나는
인품을 담아내는 귀한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어서오세요~~
들꽃이야기님!
맞아요
체했다고 하면 엄마가 손가락을 따 주셨어요 ㅎ
그런데 신기하게도 체기가 잘 풀렸습니다 ㅎ
체기가 풀리면 미움을 쑤어주셨지요
맛은 없었지요 ㅎㅎㅎ
그에 비해 참치죽은 보기만 해도 맛있게 보입니다 ㅎ
엄마의 사랑이 담긴 참치죽을 먹는 은지는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행요님
즐거운 날 되십시요^^
ㅎㅎ...다들 경험 있으실거예요...
뺑코님! 엄마가 끓여주시던 그죽~
다시 맛볼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요리사님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수요일
송화가루와 미세먼지로
온 세상이 뿌옇게 보였는데
이 비로 묵은 것 다 씻어내어
맑은 세상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은 더 큰 결실을 향해
마음을 열고 화합하는 날이 되어가는
결실의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리사님 가정안에서도
웃음꽃 만발하는 행복만 기다리는
5월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내일은 맑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들국화님!
하십니까요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시작합니다만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다소 불편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가 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꼬끼오님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저맛이 입안에서 아마도 꿀맛일겁니다 ^^*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바람의눈님!
행복님의 요리들은 색감도 좋고 음식들이 너무 이뻐요~
잘보구 갑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체했다고 무조건 금식하기도 뭐하고
속편한 참치 영양죽 도시락.
진정 엄마손이 약손입니다.
ㅎㅎ...엄마손이 약손이라고
해주셨던 엄마가 그리워지네요.
잘 지내시지요~~
은지양이 너무 부럽군요
어느 요리든지
마치 요술부리듯 다 만드시는 엄마
그런 엄마를 둔 은지양, 그리고 남편 분
너무 부럽네요

비 내리는 수요일
이런 날은 감자 수제비도 참 좋은데....
감자수제비~
구수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감자 많이 비싸던데.....^^
영양죽   맛나게   보고 갑니당
어서오세요~~
수님!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수요일 되세요. ^^
비내리는날 침샘이 요동합니다.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완전 영양죽이네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따시게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편할것같아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알지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갑자기 죽이 먹고싶었는데 오늘저녁 만들어봐야겠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정성스런 도시락에 따님도 힘이 절로 나겠어요
항상 건강한 밥상 잘보고 갑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에쩨르님!
내일 비소식 있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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