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8)

좋은재료로만 만든 영양반찬! 소고기죽순볶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8.06.14 10:11
제가 만든 음식 재료나 조리법이
어려우셨나요....저는 집에 남아있는
재료로 쉽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죄송해요..^^
참으로 먹은직하군요
먹진못하고 보기만 잘하고 갑니다.
ㅎㅎ..눈으로라도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비목님!
다음에와서는 맛좀보고 갈랍니다.
만드신 요리가 맛은 몰라도   보기가 너무 좋아요
죽순과 소고기가 만났으니 얼마나 맛있을까요
거기에다가 원기회복까지 정말 좋은 음식입니다
먹을만 한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저는   쇠고기가   없서서
죽순이랑 당근 버섯   넣고
들깨 가루 참쌀 가루해서
찜국을 끊엿더니
울 마을 경로당 할매들   좋아 하시더라구요~`
죽순은   변신은 무한정인가 봐요~
정말 맛있겠는데요...
건강과 정성이 가득 한 소고기 죽순 볶음 보는 즐거움 먹는 행복이 전해 옵니다.
6월 세번째 주말 잘보내 셨는지요?
점점 더워가는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은 모처럼 편안하게
잘 지냈답니다...감사드려요..
문차일드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셧나요?
편안한 휴일 밤 휴식으로 재충전 하시고 편히 주무세요..^^
밤이 깊어갑니다.
추억여행님도 편히 쉬세요. ^^
열량은 낮고
영양은 높고

요즈음 사람들이 섭취해야 할 보물인거 같습니다

죽순요리를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만들기가 어려운고
한참을 차근차근 들여다 봅니다 ...^^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더니
은지가 먹었답니다.ㅎㅎ
하세요
상쾌한 월요일 아침, 은은한 찔레꽃 향기가 넘 좋은 계절에..
한주내내 좋은일로 가득하여 기분좋은 하루 활기차게 웃으며 시작하세요
계시작품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쉬세요.
단오,건설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고맙습니다.
신박사님
요리사님! 오늘이 단오날 이네요
창포삼푸로 머리나 감아야 하나^^
그네 타기... 요즘은 가는곳 마다
운동기구가 가득하다
조상님들의 지혜로움에 감탄
나이 들어갈수록 건강에 신경써야 하고
좋은 음식드시며 운동도 게을르지 않아야...
또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는 알찬 한주되세요~
단오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반갑습니다.~~♠
단오절인 오늘은
여름을 느끼게 하는 햇살이 뜨겁지만
한 주를 열면서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요리사님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도 기쁘고, 좋은소식으로
가득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운 말씀
고맙습니다. 들국화님!
뜨거운 밥위에 한젓가락 올리면 ,,,,ㅎ
ㅎㅎ...바람의눈님!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6월이 지나가네요
지난날들이 고달픔도즐거움도 동반하였지만
아름답고좋았던 추억들도 새록새록 피어나는 6월의 중간이 접어들구요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날들 슬기롭게 대처하시며
친구님
오늘도 무사하시며 즐거운날 평안하세요
엘모님의 고운 말씀
감사드려요..^^
완전 능력사지네요 잘보고갑니다,, 맛있어보여요
ㅎㅎ...너무 과찬이시라
쑥스러운걸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간밤 편히 쉬셨나요?
일하면서 가정을 돌보고 긴 휴식시간을 갖기는 어렵지만
향긋한 커피 한잔을 마실때도 달콤한 휴식을 느끼고,
좋아하는 음악을 찾아 들을때도 행복하고 마음의 상쾌하게 됩니다.
틈틈히 에너지를 충전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나만의 휴식방법을 찾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과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목/ 여름과 잊힘들

글/ 홍 당





푸름으로   한여름을 내린 계절
온갖 잊힘들로
풀어놓으려 모여듭니다




뜬 구름 한 조각 같은

나의 전부라는 생을   걸어 쥐고

떠난   여정은   정착을 떨치려 하네
모든 체념에 둔탁 해진
일상들
버려진 쓰레기처럼
한 낮 꿈으로 남긴 채


되새겨보는 짜릿한 맛으로
살아야 한다는 틈바귀 속으로
한 걸음 바짝 다가서네
세월이라는 길을   잃어버린 나그네처럼..




2017 9 23
먹겠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죽순볶음 맛나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넘 더워서 밤잠을 설치고 이렇게 블친을 찾아다닌답니다.
아직도 6월이 한주나 남았는데 더위가 기성을 부리네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