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감칠맛나는~ 시원하면서 깔끔한 명란젓떡국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8.07.02 10:12
행복한 요리사님과        
한 식구가 아니라는 것이        
무척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대식가인데            
요리사님의 음식과 요리를        
두, 세 그릇씩 퍼 먹으면        
비만을 넘어        
큰 공 같이 되어        
걸어다니는 것이 아니라        
굴러 다닐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ㅎㅎ.. 농담.    

깜짝 놀라셨죠?        
ㅎㅎ...너무 재미있으세요~~
한주의 시작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건강하세요~!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
명란젖 떡국 한번 만들어먹어 보고 싶어요~
기회가 되면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황대장님!
안전점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고맙습니다.
요리사님
벌써 7월의 문이 활짝 열려
4일째가 되었네요.
달려가는 세월만큼
사라지는 날짜들이 우리 모두에게
무한한 보람으로 함께 였으면 합니다
날이 뜨거워지니
나이들어 찾아오는 건강의 적신호들이
빨간불을 키는듯 싶습니다.
무더운 7월 무조건 건강하세요...
들국화님도 건강
조심 하세요. ^^
이거 술국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걱정했던 태풍이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가서 다행
입니다 습하고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멋진여름되세요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
오늘도 이렇게 칭구님
블방을 방문할 수 있어
감사한 하루 입니다

오늘도 작은 것에
만족하고 행복해 하는
소중한 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ㄱ├
┌┐
│사
└┘
합니다.。○ㅇ˚
즐겁고 활기찬
목요일 되세요. ^^
떡국을보니 정말 의미있는 7월이예요~
다시금 새해때 다짐했던 일들을 떠올려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ㅎㅎ...에쩨르님!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태풍이 지나고 싱그러움이 가득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높푸르른 하늘아래 오늘도 활기찬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기분 좋은날 되세요. ^^
떡국에 명란젓! 식감이 좋을 것 같아요~
맛이 괜찮답니다.ㅎㅎ
명란젓 떡국은 처음보내요 너무 맛있을거같아요ㅎㅎ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비로인한 피해 없으시길바라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당
ㅎㅎ...처음 보실것 같아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맛을 음미해봅니다.^^
ㅎㅎ...감사드려요.^^
어떤 맛일까요
상상도 못한 특별한 레시피에
휘둥그래집니다
명란이 얼마나 고가일까요

고기가 아닌 육수이니 배틀 할 것 같기도 하고
호박에 홍고추가 들어갔으니 칼 칼도 할것같고 ...
명란이 꼭 있어야 하니
필경은 조금이라도 구입 해 맛을 알아내렵니다
아주 소량으로 ...^^

명란 20kg 한통을 소래에서 배달시키고
꿀병에 하나씩 담아
해마다 설에 선물로 보냈었는데  
옛날이었지 까마득 합니다
받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 했었는데 ....^^
입맛 없으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소소한 맛이지만   괜찮은것 같아요..^^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맛이 궁굼하네요 ㅎㅎ
더 맛있게 끓여서 드세요..
인천대공원의 봄날 친구 예쁘게 만나고
공감하고 왔습니다.ㅎㅎ..^^
떡국에 제가 좋아하는 명란젓이 들어간다니 의외로 잘어울릴것 같기도 한데요? 한번 꼬셔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
명란젓 좋아하시는군요..^^
명란젓을 반찬으로는 먹어도
이렇게 떡국에도 들어간다는 것은 처음 대합니다.
역시 대단한 창의성입니다. ㅎㅎ...
명란젓이 남으면
한번 만들어 보세요..^^
진짜 금손이시네요
오늘도 잘보고 갈께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맛난 음식 배워 갑니다.
가을이 오나 봅니다.
가금씩 불어주는 바람이 싱그럽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맛난 음식 많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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