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내가 대세지~ 자꾸 먹게되는 아보카도 가지튀김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8.08.29 10:05
어느새 8월말입니다.
월말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9월맞이하세요!
오늘 아침,바람이 선들선들 계절이 변하나봅니다.!
흐르는 세월 거절할수도 없고,,,
흐르는시간은 멈추게 할수는 없는일이지요.^^
어차피 가는 세월과 시간 이라면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글,감사히봅니다.
맛있겠네요 잘보고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연숙님!
8월의 마지막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항상 고맙습니다.
신박사님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새벽시간인데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비가 쏟아 지고 있습니다
호우 경보 발령 중입니다
오늘은 8월의 마지막 자취를 남기고
떠나는 날 마무리 잘 하시고
9월에는 더 많이 행복하시고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9월 되시길 바랍니다
8월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금요일 되세요. ^^
집사람과 제가 가지요리를 좋아하는데
대부분 쪄서 무쳐 먹거나 볶아서 먹는게 다입니다
가지를 튀김으로 먹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완전 색다름 음식입니다 ㅎ
간식도 되도 반찬도 되겠는데요 ㅎㅎ
행요님
불금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제남편은 무침을 좋아하는데
어릴때 많이 먹은 음식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요리사님
8월 찜통더위 수고하시었습니다.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9월엔 아름다운
꽃길 만들어 갸사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반가운 들국화님!
다시보아도 비주얼부터가 남다른데요.^^
건강하세요~!
제가 먼저 들렀어야 되는데
항상 죄송합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고맙습니다.
하나님의예쁜딸님!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일석이조의 맛 아보카도 가지튀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브드롭다..제 마음과 비유되는 글 입니다.ㅋ~
늘 해먹는 가지요리 밥솥에 쪄서 젓가락으로 가른뒤 간장양념으로
조물조물 무쳐 먹는 줄만 알았네요.은지양도 가지를 싫어 하는데,,
이렇게 요리해서 대령하니 그대로 잘 먹어주니 고맙기도 합니다.
엄마의 정성 덕 아닌가요..역시 가족사랑..행복한 요리사님..쵝오!
주말로 이어지는 불금입니다..
늘 가족을 위하시는 마음 천상운집(千祥雲集)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8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도 깔끔 하세요..
감사합니다.^^*
항상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아톤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반찬으로도 간식으로도 참 좋겠어요.
저희집은 가지는 가루 묻혀 쪄서 양념하거나
쪄서 냉국으로 주로 먹는답니다.
가끔은 양파랑 같이 볶아 먹기도 하고요.
이렇게 튀김도 좋겠네요.
정말 다양한 시도에 감탄합니다...
네~ 한번 튀김도 해보세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아보카도
그렇게 뛰어난 효능을 갖고있음에도
아직 난 맛을 모르지 주눅드네요
슈퍼 과일가게를 차지하고 있어도
눈여겨 보질 않았구요

요즈음에 채소칸에서
부담없이 집어 올릴수있는 딱 한가지
가장 쌈직한 가지
날마다 무쳐먹고 뛰겨 먹었는데
아보카도도 들여다 보렵니다 ...^^
그렇게 흔한 과일은
아닌것 같아요....^^
ㅎㅎ저도 예전에는 가지나물이 좀 그랬는데
이번 여름은 진짜 자주 나물로 해서 먹는데..맛있습니다.ㅎ
입맛도..나이따라 좀 변해가는거 같고요.
오늘 저녁은 가지 따가가..튀김을 한번 해봐야겟ㅇㅓ요
그런것 같아요..
가지는 저역시 잘 먹지 않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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