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52)

유명한 고깃집 반찬! 느끼함 잡아주는 총각무 양파장아찌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8.11.28 10:35
이제 추운 날만 남은 것 같아요..
하십니까요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11월..끝마무리 잘하시고
거운 시간 되세요.
상큼하고
고기랑 정말 궁합이 맞겠네요.

총각무가 너무 많이 생겨
저는 한때 피클을 담가볼까
했다가 실패할까봐
몽땅 김치로 담궜었는데
이렇게 장아찌만드니
넘 깔끔 맛나겠어요.^^
솜씨 좋으신 들꽃처럼님이
실패할 일이 없을 것 같은데요...
김치도 맛있겠어요..^^
요리사님..
총각무랑 양파로 담근 장아찌가 정말 맛나 보입니다.
저도 집에 장아찌는 두어가지씩 있는데 이것은 정말
만들어 보고 싶네요.
내일 식품점에 가는데 달랑무 한단 사와서 담가봐야 되겠어요.
보통 장아찌 국물은 식혀서 붓는데 이것은 그냥 뜨거운채로
붓는가 봅니다.
이곳은 청량고추가 잘 없어서 할라피뇨로 매운맛을 냅니다.
그리고 은지는 늘 부모님한테 사랑받는 딸인것 같아요.
기념일을 챙겨드리고 너무 예쁩니다.
저는 12월16일부터 23일까지 딸부부랑 쿠바로 7박8일 여행을
갑니다.
딸부부랑 해외여행은 처음이지요.
국내는 몇번 같이 갔었는데.....
아들은 그때가 가장 바쁜시기여서 함께 못가 섭섭하네요.
같이 가면 좋을텐데...
재료도 착하고 만들기도 간단하답니다.
할라피뇨로 매운 맛을 내는군요...

토론토 양배추님! 따님부부와 함께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리사님 식초는 그냥 양조식초로 해도 되겠지요?
내일 식품점에 가면 달랑무 한단을 사갖고 와서 해보려구요.
요리사님처럼 예쁘게 맛나게 담글수는 없을거 같아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제 내일만 지나면 11월 한달도 다 지나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남은 11월 한달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황대장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안녕하세요..
이젠 11월도 우리곁을 떠날
준비를 하네요
언제 부터인가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하루밖에 남지 않은 십일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까맣안경님! 더 많이 즐겁고
활기찬 12월 되세요. ^^
11월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신박사님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11월의 마자막 떠나가는 슬픈 아침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재미와 행복이
넘치는 기쁜 하루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12월에는 못다한 일 모두모두
모아모아 다 이루어지길 소망 해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전 독감에 또 걸려서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는데
빨리 낳지 안네요
오전에 병원가면 오후에 와요
모두 건강 행복 잘 챙기시괴
전 12월에 뵙겠습니다
요즘 감기도 아주
지독하더라고요...
건강 챙기세요.. 이루나님!
제가 좋아하는 레시피이니
오늘 당장 아내오아 함께 실시 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열정적 삶을 사시는지요
행복님
10아들 안부러운 은지따님의 효심에 박수를 드리며
12월에도 더 행복하시구요
원장님이 더 열정적이고
보람있는 삶을 사시지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바쁜 11월을 마무리하는 불금날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기쁨의 결실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요한님!
요리사님
11월 한달두 수고하시었습니다.
11월 처음엔 어설프고
가을을 보내는 달이라 많이 서글펐어요.
우린 또 다시 보내고
새달을 맞이해야 해요.
내 안에서 희고 투명한 이가 돋으려는
아픔을 견뎌가는 12월의 처음을
잘 맞이 할 수 있도록 해요...
잊지않고 들러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국화님!
행복한 요리사님 //
11 월도 오늘이 마지막 입니다 ,,,,
맬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고
마지막 한달도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
11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최종혁님!
군침이
돈다
질질~~~~~으~~~~~~~

책음지셔유, 행복요리사님!!!

12월에도
그렇게
멋지게
맛있게~!!!
ㅎㅎ...미산님!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
행복한요리사님 포스팅은 정말 예상치 못한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좋아요~
항상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수촌님!
군침이 도네요 따듯한 밥에 먹고 싶어지네요 ~
어서오세요~~흑곰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11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아작 아작
맛나고 경쾌한 소리가 날듯합니다
색감도 곱구요

만가지 식 재료가
거의 장이찌로 담가질수 있네요

첫날인것 같습니다
여전히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저도 함 담아 봐야   겠습니다
간장 으로   담는 맛   어떨까요?
군침이 골각 꼴각 넘어갑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겠네요 입맛이
하나를 보면 열을 헤아리는 분이 행복한 요리사님이시죠.
저도 한 번 해 봐야겠어요... ㅎㅎ..
홍당은 강화 순무우로 담궈보았더니 맛이 참좋았어요
https://blog.naver.com/seo38555/22143351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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