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16)

딸이 엄지척! 해준 엄마표 오픈 모닝빵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8.12.03 10:15
고맙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어느새 계절은 초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따스함이 좋은 계절
당신의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에도
세상은 따뜻해 질 수 있답니다.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풀잎속의초애님!
햐~!이거 큰일이네~
저녁 금방 끝냈는데 괜히 봤어~!?
옆지기에게 졸라 봐야지~
나 살찌면 어떡하지?
ㅎㅎ...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ㅋㅋㅋ 저도 예전에 많이 만들은 엄마표 빵이네요~~~
가끔은 해시포테이토를 버터에 구워서 넣어주기도 했는데 너무 좋아라 하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당 *^^*
그러셨군요....
해쉬포테이토도
맛있겠네요..^^
요리사님 정말 엄지척입니다. 멋지 음식선물 잘 받고 가요. 행복한밤 되세요.
어서오세요~~
Deborah 님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오늘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고맙습니다. ^^
무역의 날, 자원봉사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이네요..
요리사님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12월입니다.
한해 후회 없이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 끝까지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들국화님! 편히 쉬세요. ^^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아침입니다 움추려 들지
않도록 따듯하게 입으시고 멋진겨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요한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시간 없는 아침을 위하여...........
ㅎㅎ...유유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블벗님 찾아뵈온지가 한 달이 훌적 지났군요. 그동안 빈방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염려해주신 덕분으로 압박골절이 제자리에 붙어가는 중이랍니다.
12월 1일 퇴원하자마자 설상가상으로 저의 호를 작호(作號)해주신
형님께서 향년 74세로 그만 영면하셨기에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행이나 모임도 한 나이 젊을 때 해야지 나 역시 건강에는 자신 있었지만,
긴 여행이 마음만 뻔하지 젊은이들 틈바구니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것을 생각하면…
블벗님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우째기나 건강하이소 건강이제일이지요. ♥석암 조헌섭♥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ㅎ
먹고 싶어집니다.
수보님! 좀 드리고 싶네요..^^
엄마사랑 듬뿍 모닝빵 감사함니다.
그동안 잘 계셨지요..^^
2천여명회사에서 조리사로 근무하던 옛날이 생각나는 시간
잠시 좋은 요리에 들려갑니다
너무 부끄럽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겨울 날씨로 쌀쌀합니다
오늘도기쁨이함께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따뜻한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쉬세요..^^
정성이 가득들어있어서 더 맛있겟어요.
솜씨가 이네요..
어서오세요
꽃송이님
파는것과 비교가 안될만큼 사랑이 가득한 빵이군요.
부럽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해피365님!
패티가 달걀부침인거네요? 맛나겠어요. 울 꼬마들도 잘 먹을 것 같은.. ㅎㅎ
고기만빼고나면 굿입니다 메라니는 고기를 못먹어요
아하 그리고 [홍당]이라는 닉을 예전에사용하던 [산란메라니]로 다시불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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