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추울수록 잘 챙겨먹자! 건강지킴이 표고버섯전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8.12.12 10:16
건강이 넘쳐나는 음식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가전지기님!
안녕하세요~ 눈이 오늘 목요일이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2월 둘째주 목요일입니다.
새벽부터 내리던 흰눈이 더 세차게 내리는 오늘
종종걸음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오늘하루 눈길조심 감기조심하세요~~~
표고버섯 비싸지 않나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비싸지는 않더라고요...
재래시장에서 착한
가격으로 구입했답니다..^^
감에 하얀눈이 쌓이던날
오늘은 아니길 바란답니다
건강식 배우고갑니다
춥고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알지님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표고전 특유의 향과 맛이 일품이죠
표고버섯 조금 많이 먹는 편입니다
좋아하니까요
송이.표고.능이.일이삼 순위다툼
명문의 자손님도
표고버섯 잘 드시는군요...^^
표고버섯전 소고기보다 훨씬 맛있지요
ㅇ노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종로 비단박사님
가루는 안입히고 계란으로만 하시는군요. 저도 냉장고 뒤져서 버섯 부침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밀가루 살짝 뿌렸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블로그 처음 방문합니다^^
요리만 봐도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표고로 만든 요리를 보니까요^^
앞으로도 소통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
함박눈이 언제 왔냐는 듯 따스함에 녹아버렸네요
겨울은 겨울다워야지만 넘 추우면 여러모로 힘들더라구요
오후시간은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적당히 추우면 좋을텐데요..ㅎㅎ
요리 솜씨도 좋으시지만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너무 과찬이세요..
사진 때문에 매번
스트레스를
받는답니다..^^
오늘도 재미있는 요리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항상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수촌님!
역시     최고 입니다 ~~   침이 강물 처럼 흘러 갑니다     ㅋㅋㅋㅋ     히터맨 홈페지 업 로드 하였습니다     국제 명작 구경 오세요
너무 과찬이세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 생명의 봄 -

모든 삶의 과정은 영원하지 않다
견딜 수 없는 슬픔, 고통, 기쁨, 영광과
오욕의 순간도 어차피 지나가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회생하는 봄에 새삼 생명을 생각해 본다
생명이 있는 한, 이 고달픈 질곡의 삶 속에도
희망은 있다

잠시 눈을 감고 귀기울여 보세요
마른 나무에 수액이 오르는 소리,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에 대기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슬픔, 고통, 외로움도 잠시 내려놓으세요
멀지 않은 곳에서 생명의 희망이 당신을 향해
달려오고 있습니다
봄이니까요

누구나 고통과 슬픔은 있는것
참고 견디다 보면 봄날처럼 화사한 날도 있겠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고 봄 향기와 꽃향기 마음껏
누릴수 있는 희망의 봄을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열어가세요>>>

오늘도말고 고운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쉬세요..^^
머니데이(money)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편히 주무시고
거운 주말 되세요.
햇볕쬐기 힘든 추운날씨에 비타민 D가 많은
표고버섯전을 먹으면 정말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안녕하세요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송년회등 술자리가 많은 시기라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시면서 즐거운 연말모임 되세요
고맙습니다. 요한님!
편히 주무세요..^^
향긋한 표고버섯의 향이 전해져오는 것 같습니다.
눈요기지만 맛있게 하고 갑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길요~~
ㅎㅎ...어서오세요~~
반가운 낭만방랑자님!
요리사님
동장군을 불러들이는 겨울 이른새벽
강추위가 예보 되었습니다.
항산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면서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들국화님! 밤이 깊어 갑니다.
편히 주무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하루
우리 이웃을 환히 밝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2~3일 자났는데 마치
몇달 된 듯 느껴 집니다
마음의 병을 얻어 한달 전부터
시름시름 알다가 겨우 일어났으나
아직은 몸을 유지 하기가 함든 상태입니다

병원도 마니 다녔지만 힘이 듭니다
먹으면 왈칵왈칵 쏟기에 먹을 수 없으니
힘이 듭니다
아직 찾아 뵙기가 조금은 힘이 들어    
쉬려고 합니다만
어떨지 모르겠네요
따뜻한 흔적 남겨 주 시고
고은걸음 하여주신님
모든 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뭐니 머니 해도 최고의
행복은 건강이랍니다

모든 블친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언제나 늘 항시 건강하십시요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루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찬바람에 날씨가쌀쌀합니다
이밤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꿀밤   되세요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표고버섯전 정말 맛있겠네요.
내일 저녁반찬으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백합님!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표고버섯의 맛과 영양과 향도 일품인데
쑥갓까지 얹으니 정말 더욱 좋겠네요
전을 좋아하는지라
저도 이 요리 함 해보겠습니다 굿입니다
더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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