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8)

새벽에도 참을 수 없었던 맛! 꼬막시금치무침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9.01.18 10:15
어른 입맛에야 단연 일품이지만
딸아이가 밥수저에 올려 먹는다니
정성이 깃든 맛을 맛보지 않고도 알것 같습니다^^*
보기에도 여느 꼬막 부침보다 더욱 맛있어 보이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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